오늘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탐구 활동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변화하는 교육 흐름에 맞춰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탐구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통합 지식을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신개념 탐구지식전집 '브레인 스마일'! 그럼 지금부터 대교 에듀맘 포토공주님이 직접 체험해본 소빅스 브레인 스마일 학습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아요. ^^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은 유치원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초지식을 모두 담아 '관찰하기', '비교하기', '분류하기', '관계짓기', '예상하기', '종합하기' 등 총 여섯 가지 방법을 통해 언어와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대교 에듀맘 포도공주님은 '안녕! 지구촌 사람들' 교재를 이용해 '종합하기' 방법으로 지구촌 사람들의 문화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여기서 '종합하기'는 사물과 현상을 여러 각도로 살피고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탐구 방법이에요. 앞서 '관찰하기', '비교하기', '분류하기', '예상하기', '관계짓기' 등의 탐구 방법을 두 개 이상 결합해 전체적인 관점에서 탐구를 하고 결론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랍니다.







지구촌 사람들의 피부색은 서로 달라요. 그 이유는 피부 속에 있는 멜라닌 색소 때문인데요, 멜라닌 색소가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 피부색도 흰색, 검은색, 밤색, 갈색, 분홍색, 살구색, 복숭아색 등등 아주 다양해진답니다. 이러한 과학적인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예시를 통해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었어요.







지구촌 사람들은 생김새가 서로 다른데요, 눈 코, 입의 모양도 색도 각양각색으로 저마다 개성이 있죠. 다리가 긴 사람, 뚱뚱한 사람, 머리색이 빨간 사람, 눈이 큰 사람, 수염이 난 사람 등등, 저마다 다른 외모를 지닌 사람들 그림을 살펴보면서 사람들의 생김새를 비교 관찰하고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볼 수 있었어요.







각 나라의 문화가 다르듯,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미적인 기준 또한 민족 별로 문화권 별로 다 다른데요, 몸을 꾸미는 방법도 마찬가지랍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으로 몸을 화려하게 꾸미기도 하고 자연에서 얻은 꽃이나 깃털, 조개로 몸을 장식하는 경우도 있죠. 또, 예쁘게 직조한 천을 이용해 옷을 만드는 경우도 있고요. 이러한 차이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다음은 주거 환경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가 바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에요.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집이라 할 수 있는데요! 집은 추위와 더위를 막아주고 맹수나 비바람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줘요. 하지만 사람들이 사는 곳은 제각각 자연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기후나 풍토에 따라 사는 집 또한 그 모양과 쓰임새가 다르답니다. 무더운 지역 사람들은 풀과 나뭇가지를 엮어 집을 만들고, 물이 너무 많아 육지가 별로 없는 곳에 사는 사람들은 물 위에 지은 수상 가옥을 짓기도 하고 일년 내내 눈이 내리는 추운 지역에서는 얼음을 쌓아 올려 집을 짓기도 해요. 세계지도 일러스트 위에 각기 다른 집의 양식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어 이를 비교해보고, 사람들이 왜 이런 집을 짓게 되었는지 살펴 볼 수 있었어요.







다음은 음식문화에 대한 내용인데요~! 나라마다 즐겨 먹는 음식이 각기 달라요. 우리나라는 비빔밥, 일본은 초밥, 인도는 커리,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 칠면조 구이 등등 제각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 다르답니다.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와 대표 음식을 한 페이지에 펼쳐두고 비교해가며 접해볼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지구촌에는 수많은 아이들이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 속에서 살고 있어요. 그 만큼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분위기도 각기 다른데요, 탄자니아는 교실이 좁아 한 책상에 5~6명의 학생들이 앉아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이란에서는 학교에 갈 때 머리에 '차도르'라는 천을 쓰고 등교해야 해요. 이 천은 체육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벗지 말고 꼭 쓰고 있어야 해요. 이처럼 세계 각국의 아이들이 어떻게 학교에 가고 수업을 듣는지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각 문화권의 아이들이 어떤 놀이를 즐기는지 그리고 놀이 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었어요. 나라마다 즐기는 놀이는 서로 다르지만, 어떤 놀이는 지구촌아이들 모두가 함께 좋아하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연날리기와 팽이였어요. ^^







나라마다 오래 전부터 입어 온 전통 옷도 비교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복을 입고, 일본 사람들은 기모노를 입어요. 멕시코 사람들은 판초를 두르고 솜브레로라고 부르는 뾰족한 밀집모자를 써요. 이 외에도 스코틀랜드에서는 남자가 치마를 입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특색 넘치는 전통의상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 외에도 세계의 축제, 세계의 인사 방법, 젖니 갈이를 할 때의 문화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세계인들의 문화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음식을 먹고, 이런 옷을 입고, 또 이런 방식으로 축제를 즐기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구나 하는 것을 예쁜 그림과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쏙쏙 알아갈 수 있답니다. 또, 사는 집과 먹는 음식, 입는 옷이 달라도 모두가 축제를 즐기고 학교를 가고 가족과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지구촌'이라는 한 마을에 사는 가까운 이웃임을 배울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지구촌 사람들'을 그려보았는데요, 얼굴 모양이 동그랗던, 길쭉하던, 혹은 피부 색이 검든 희든 모두 다 모습은 다르지만 '우리는 다 같은 지구촌 사람들'이고 '친구'임을 알아갈 수 있었어요. 소빅스 브레인 스마일은 이처럼 하나 하나 지식을 쌓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소중한 가치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줘요.







그림을 그린 후에는 우리나라의 전통 옷인 한복을 접어볼 수 있답니다.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은 독서활동 이후에도 재미있는 활동으로 배운 내용과 생각을 확장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지요.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은 지식 탐구의 주체를 '나', 즉 책을 읽고 있는 아이 자신으로 설정하고 있어요.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고 탐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이러한 화자 설정은 책을 읽고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돼요.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시키고, 우리 아이들의 기초지식을 탄탄히 다지고 싶은 분들은 소빅스 브레인스마일과 함께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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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7.11.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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