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를 5살 때 시작한 김준서 군(부산 성동중 2)은 이나경 선생님과 함께 10년 동안 꾸준히 공부해 왔는데요, 눈높이학습지로 기초를 쌓고 공부한 덕에 전교 3등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부산대 영재원에 선발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눈높이학습지로 꾸준히 공부한 김준서 군의 공부 비법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지난 10년간 눈높이로 꾸준히 공부하면서 학습 기초를 쌓고 우수한 실력까지 얻은 김준서 군을 보면 ‘부지런한 거북이’가 생각나는데요, 이나경 선생님(눈높이부산남구지점)은 준서 군이 이렇게 눈높이를 학습할 수 있었던 건 어머니의 신뢰와 학생의 성실함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많은 가정을 방문하지만, 선생님을 전적으로 믿고 맡기는 집은 많지 않아요. 학습지는 꾸준히 해야 진가를 발휘하는데, 효과를 빨리 보지 못하니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금세 그만두는 집이 많거든요. 그런데 준서 어머니는 저를 항상 무한 신뢰하세요. 준서 역시 성실한 학생이에요. 하기 싫다는 내색을 한 적이 없어요.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꾸준히 학습했기에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준서 군은 국어를 비롯해 수학, 사회, 과학, 한자, 한국사 등 여러 과목을 학습해 왔는데요, 눈높이국어는 5살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공부해온 과목이기도 합니다. 준서 군이 계속 눈높이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준서 군의 어머니 나은영 씨는 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학원에서 입시 강사로 일했어요. 그때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무엇보다 국어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죠. 국어는 다른 교과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데 꼭 필요한 ‘도구 과목’이에요. 국어가 기본이 되지 않으면 다른 과목 역시 이해하고 공부하기 힘들죠. 그래서 국어만큼은 계속 시키고 있어요.”


준서 군의 어머니 나은영 씨는 눈높이국어 교재의 내용 자체가 우수하다고 덧붙였는데요, 현재 독서지도사와 동화구연 지도사로 일하시면서 아이들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다른 책과 비교했을 때 눈높이국어 교재의 지문이 내용면에서 훌륭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교과 과정 이외에 다양한 주제를 다룬 글이 실려있어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준서 군 역시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책 읽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문제 풀 때 지문을 꼼꼼히 읽으면서 책 읽는 효과를 누렸다고 합니다.

 

 

 

 

 

이나경 선생님은 준서 군을 담당하면서 한 번도 수업 시간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아이를 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업 시간을 잘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역시 선생님의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준서 군은 이렇게 늘 한결같은 모습의 선생님을 존경한다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항상 친절하세요. 호랑이 선생님과는 거리가 멀죠. 그래서 선생님을 편하게 대할 수 있고, 궁금한 부분도 자유롭게 여쭤볼 수 있어요. 요즘은 제가 모르는 걸 질문하기 전에 미리 설명을 다 해주시기 때문에 따로 여쭤볼 게 없을 정도예요. 제가 은근히 고집이 센 편이라 하기 싫은 건 정말 안 하는데, 선생님께서 지적해 주시는 부분은 항상 귀담아들어요. 예를 들면, ‘모두 고르시오’라는 문항에 답을 하나만 체크하는 실수를 종종 했는데, 선생님께서 시험이 끝나고 남는 시간에 꼭 검토하라고 조언을 해주셨죠. 덕분에 오답이 줄었어요.”

 

 

 

 

 

 

이나경 선생님은 보통 5살 남자아이는 한자리에 오래 앉아있지 못하고 돌아다니기 일쑤인데, 준서 군은 차분히 앉아 수업을 들었다며 준서 군과 처음 만났던 날을 회상했습니다. 이렇듯 수업 듣는 자세가 좋은 것은 준서 군의 또 다른 장점이기도 합니다.

 

선생님은 사춘기에 접어든 요즘에도 묻는 말에 성실히 대답한다며 준서 군을 칭찬했는데요, 준서 군의 학습 태도는 영재원 입학에 도움이 되었고, 영재원에서도 빛을 발한다고 합니다. 또, 조별로 주제를 정해 탐구하는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는데, 발표를 도맡아 할 정도로 열정적이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영재원을 다녔는데, 부산대 영재원을 다니기 시작한 건 중학교 때예요. 부산대 영재원은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 4가지 분야로 나뉘는데, 저는 평소에 달팽이를 키우는 등 동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생물 파트를 지원해 수업을 들었어요. 수업을 듣다 보니 훨씬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과학고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요. 대학에서는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싶어요.”

 

준서 군을 보면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이 생각나는데요, 지금처럼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한다면 과학도의 길이 멀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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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2.27 13:00

 

 

 


많은 학부모님들이 원하는 학습 습관 중 하나는 바로, 자기주도적학습 인데요. 매일매일 공부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 자기주도적으로 하는 공부야말로 진정한 공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손민지·민서(수원 매원중 1·산남초 5) 남매는 오랜 기간 눈높이로 학습해온 결과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과연 어떤 비법이 있는 것일까요? 손민지, 민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공부비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처음 눈높이를 시작한 건 동생 민서 군이 36개월에 눈높이한글을 학습하면서부터였는데요, 그 당시 선생님이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잘 가르치고, 민서 군도 체계적으로 학습한 결과 3개월 만에 한글을 뗐습니다. 누나 민지 양도 7살 때부터 함께 눈높이를 학습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습을 계속하게 된 이유는 기본적으로 눈높이가 학교 공부에 필요한 내용이라고 엄마 김혜정 씨가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잘 따라오자 필요한 과목을 한두 개씩 늘려나갔고, 지금 아이들은 각자 11과목을 수업하고 있습니다. 많은 과목을 학습하고 있지만, 학습 능률이 높아 일주일에 한 번 국어·영어 선생님과 수학·과학 선생님이 집으로 찾아와 수업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특히 누나 손민지 양은 중학교 반 배치고사에서 전교 1등으로 입학할 만큼 성적이 뛰어난데요, 민지 양은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비결이 꾸준한 눈높이 학습이라고 말합니다.

 

“눈높이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학습지를 밀리지 않고 매일매일 풀면 재미있어요. 가끔 저도 밀릴 때가 있는데, 그러면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매일 하면 적은 양인데, 한 번에 몰아서 하려면 부담이 커지니까요. 또 수업시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선생님이 오셔서 한 과목당 10분씩 수업을 해주세요.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들으면 혼자 1시간 공부한 것보다 더 효과적이에요. 학교 수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따로 시험공부 시간을 많이 내기보다 평소에 혼자 요점정리를 하는 식으로 시험 대비하고 있어요. 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눈높이를 하면서 알게 됐어요. ”
 
 

 
 

 


 

민지·민서 남매는 선생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꼭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학습지를 푸는 일에 남매는 불평을 할 때도 있지만, 오래 전부터 계속 해왔던 것이라 스스로 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부모의 역할은 학습지를 다 풀었는지, 안 풀었는지 체크하는 정도. 채점 역시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는 알아서 직접 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잡혀있을 뿐 아니라 시간활용도 잘하는 편인데요, 누나 민지 양은 “우리 집은 공부를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할 일을 모두 마치면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해도 돼요. 그래서 집에서 다른 게 하고 싶을 땐 학교에 학습지를 들고 가서 쉬는 시간이나 자습시간을 활용해 숙제를 끝내요.”라고 말합니다. 동생 민서 군도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아 알아서 챙겨 하는 편입니다. 두 남매의 학교 생활통지표에 빠지지 않는 말은 ‘스스로 하는 습관이 잘 되어 있다.’라는 문구입니다.

 

 

 


 
 

 
 
 

어렸을 때는 엄마가 집에서 아이들의 공부를 가르쳤지만, 2년 전부터 다시 직장에 나가기 시작한 이후 아빠가 아이들의 공부를 더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엄마는 일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의 공부가 느슨해질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아빠가 함께 잘해줘서 무척 고맙다고 합니다.
 
남매의 어머니께서는 “저는 아이들에게 잔소리하는 스타일인데, 아빠는 큰 그림에서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잔소리하지 않아요.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에게 독약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대신 딸이 좋아하는 가수와 아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게임 이야기를 하면서 관심사를 공유해요.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친해져서 그런지 모르는 문제를 더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면 아빠는 같이 풀어보자며 친절하게 설명해주죠.”
 
아버님은 민지와 함께 역사 이야기를 종종 나눕니다. 원래 역사를 좋아하는 터라 아이에게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여러 가지 견해를 알려주는데요, 민지 양은 아빠와 함께 역사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고 합니다.
 
남매는 둘 다 성적이 좋아 주변의 부러움을 삽니다. 시험뿐만 아니라 수행평가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데요, 이 또한 그 동안 쌓아온 습관이 한몫을 차지했습니다. 과제나 학습 준비 등을 스스로 밀리지 않고 하기 때문에 감점 없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인데요, 늘 자신의 공부량을 충실히 채우다 보니 남매는 책임감도 뛰어납니다. 눈높이로 성장하는 민지·민서 남매가 앞으로도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실력을 쌓아 꿈을 펼쳐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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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2.06 12:49



공부는 기초가 없으면 실력을 쌓기가 힘들 수 밖에 없는데요, 유빈(울산 신언중 3) 군은 눈높이를 처음 시작한 초등 6학년 때는 수학 실력이 하위권이었지만, 꾸준히 학습한 결과 지금은 평균 95점 이상의 상위권으로 도약했습니다. 과연 유빈 군은 어떻게 부족한 기초 실력을 다지고 상위권으로 도약했는지 지금부터 그 비법을 공개해 드립니다!







유빈 군은 초등 6학년 때 처음 눈높이 언양서부러닝센터를 찾았습니다. 종합 학력진단평가 결과 곱셈과 나눗셈부터 시작해야 하는 초등 3학년 학력 수준. 학년보다 낮은 과정을 학습하다 보니 러닝센터에 다니는 다른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노력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학습을 그만두려고도 했었는데요, 바로 그때 유빈 군을 붙잡아 준 사람이 바로 박권희 센터장이었습니다.


“빈이는 제가 이 곳 러닝센터에 와서 맨 처음 상담한 아이라 첫정이 있었어요.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중간에 그만두는 것이 안타까워 직접 집으로 찾아갔죠. 아이를 설득해 몇 달간 방문 학습을 했고, 다시 러닝센터에서 수업을 진행했어요. 지금은 러닝센터에서 수업 전까지 혼자 공부하면서 기다리다가 제 목소리가 들리면 달려와 모르는 문제를 물어볼 정도로 열정적으로 공부해요.”

 

유빈 군은 매일 러닝센터에 나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4과목을 수강하는데요, 4년 동안 꾸준히 학습하며 부족한 기초 실력을 차곡차곡 채웠고, 자연스레 공부하는 방법도 터득했습니다. 초등 6학년 때 초등 3학년 과정으로 시작한 진도는 중학교 2학년 1학기 때 자기 학년 진도까지 궤도를 찾아갔습니다.







유빈 군은 눈높이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는 다른 학습지나 학원에 다닌 적이 없어 학습체계가 잡혀 있지 않고 기초실력도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진도를 따라잡았을 뿐 아니라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쾌거를 이뤘는데요, 유빈 군은 성적이 오른 중요한 이유로 자유학기제에도 꾸준히 눈높이로 학습한 것을 손꼽았습니다.

 

“우리 학교는 2학년 1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시행해요. 시험이 없으니 다른 친구들은 아무래도 공부에 소홀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저도 시험 때 집중해서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별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눈높이선생님께서지금이 학습 진도를 만회할 적기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테니 열심히 하자고 용기를 북돋워 주셨어요. 그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고, 열심히 따라갔어요. 그 결과 중학교 2학년 2학기에 수학 97점으로 좋은 성적을 받았어요.”

 

성적은 한 번 오른 것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지난 1학기 평균 점수가 95점 이상이 나오는 등 꾸준히 성적이 오르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유빈 군은 처음부터 실력이 뛰어난 학생은 아니었지만 꾸준히 노력한 결과 성적 향상을 이뤘습니다. 보통 시험 대비는 시험을 치르기 한 달 전부터 시작해 교과 내용을 암기할 정도로 꼼꼼하게 복습합니다. 시험을 한 번 치르고 나면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 열심히 공부하는 유빈 군을 보고 박 센터장은 공부할 때 집중력이 좋다고 말합니다.

 

“빈이는 시험 대비할 때 교과서를 보고 또 봐요. 꼼꼼하게 준비하기 때문에 시험 성적이 높게 나옵니다. 무척 집중해서 공부하는 거죠. 겸손한 것도 장점이에요. 성적 이야기를 하며 자극하면 기분이 상해서 그만두는 아이도 있거든요. 하지만 빈이는 제 말을 진지하게 듣고, 자극을 받아 공부해요. 눈빛이 달라지는 게 보일 정도로 열심히 하죠.”

 

유빈 군은 러닝센터에 가장 늦게까지 남아 공부하는 학생이기도 한데요, 학업 분위기가 좋은 러닝센터의 장점을 잘 활용하는 것 또한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유빈 군이 열심히 노력하는 이유는 마이스터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꿈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유빈 군은 오래 전부터 막연히 자동차와 관련한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졌는데요, 그러다가 마이스터고에 진학한 형을 보면서 꿈을 더욱 구체화했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열심히 노력한다면 정밀기계과에 진학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는 유빈 군의 꿈을 이루어질 날도 머지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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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0.06 09:00

 

 

 

 

 

고양시 능곡초등학교 6학년 서종혁 군은 지난 7월, 눈높이 서울서북본부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 외국인과 프리토킹이 가능한 수준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종혁 군에게 영어학습의 비결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종혁 군처럼 외국인과 프리토킹이 가능하려면 다양한 상황에 맞는 말과 행동으로 표현이 가능해야 하는데요, 때문에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알고, 문법을 이해하는 정도로는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종혁 군은 어떠한 방법으로 지금의 영어실력을 키워온 걸까요?


종혁 군은 ‘오랜 시간 눈높이영어를 꾸준히 학습했다’고 겸손하게 대답했는데요, 종혁 군이 처음 영어를 접한 건 7살 때였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눈높이영어 학습을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새로운 글자에 호기심이 생겨 영어 공부에 재미를 들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단계가 올라가면서 슬럼프를 겪을 때는 그만두고 싶은 적도 있었지만, 어머니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하는데요, 눈높이영어를 학습하는 7년 동안 아이 옆에서 교재를 밀리지 않고 풀도록 관리하고, 여기에 숙제와 복습까지 충실히 해내는 종혁 군의 노력이 더해졌습니다. 이렇게 꾸준한 노력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공부에 자신감도 붙었다고 합니다.

 

 

 

 

 


종혁 군의 영어 실력 뒤에는 이명주(눈높이화정지점) 선생님의 노고가 숨어있기도 했는데요, 선생님은 종혁 군이 처음 눈높이영어를 시작할 때부터 함께 했습니다.


선생님은 교재의 학습 목표에 중점을 두고 가르치며,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느끼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설명한다고 합니다.


또한, 선생님의 발음 학습은 종혁 군에게 큰 도움이 됐는데요, 영문과 출신 이명주 선생님은 정확한 영어발음을 들려주고, 잘못된 발음은 교정해주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해 종혁 군 역시 유창한 발음을 익히게 됐다고 해요.

 

 

 

 

 

종혁 군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눈높이 창의독서프로그램을 신청해 매달 4권씩 집으로 책을 받아왔는데요,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지식을 쌓은 것은 물론 독서를 통해 이야기 주머니가 커져 표현력까지 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늘어난 표현력은 영어말하기 대회에서도 빛을 발했는데요, 스토리의 대사를 금방 외우고, 인물에게 어울리는 목소리와 제스처를 혼자 구상하면서 동화를 구연하듯 이야기를 읽어나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연습이 더해져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건데요, 종혁 군에게 눈높이 학습은 영어의 기초는 물론, 지식과 표현력까지 키워준 영어말하기 대회 수상의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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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09.07 11:31


중학교에서 중위권 성적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단 몇 개월 만에 중위권 성적을 상위권으로 올려놓은 학생이 있다고 해서 만나봤습니다. 올해 중학교 3학년인 한태훈군.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한태훈 군은 그 동안 학습지도 풀어보고, 학원도 다녀봤지만 본인의 공부 스타일과 맞이 않아 중도에 그만 두기를 여러 번, 1년 이상 다녀본 곳이 없습니다. 가정 방문하는 학습지는 시간이 짧아 질문할 시간이 부족했고, 학원은 숙제가 너무 많아 버거웠습니다. 태훈 군은 엄마의 권유로 지난해 11월 눈높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내방학습을 생각했지만, 센터장의 권유로 러닝센터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네 번 러닝센터에 방문해 눈높이 국어, 영어, 수학을 학습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1학기 중간고사에서 수학 15점을 비롯해 세 과목 평균 약 10점이 올랐습니다. "저는 시험 기간을 제외하고는 집에서 공부를 잘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눈높이러닝센터에 다니면서 하루에 2과목, 2~3시간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 게 큰 도움이 됐어요. 특히 선생님께 모르는 문제 설명을 듣는 게 좋아요. 혼자 풀다가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언제든지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국영수 모두 성적이 올랐지만, 그 중 수학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수학 과목을 담당하는 신민희 선생님(용산 후암 타워 눈높이러닝센터)은 태훈 군이 소극적이라 표현을 안 할 뿐, 욕심이 많은 친구라고 했습니다. 한 번 성적이 오르고 좋은 점수를 받으니, 이번 기말고사에서도 더 좋은 성적을 받겠다고 열심히 노력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중 1~2학년 때는 학교와 집을 오가는 것이 전부였어요. 스스로 공부를 찾아 하지도 않았고요. 성적이 오른 요즘은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어떻게 공부할지 계획도 세우고 있어요. 자신감이 생겨서인지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요. 이런 새로운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태훈 군은 편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공부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족집게식 강의로 암기를 강요하는 학원보다는 기출문제 풀이로 스스로 공부하도록 돕는 눈높이러닝센터가 더 잘 맞습니다. 태훈 군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눈높이를 계속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눈높이러닝센터를 다닐지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한마디를 전했습니다. "눈높이러닝센터는 중학생 사이에서는 '초등학생들이 다니는 곳'이라는 편견이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학습 관리가 필요하지만 숙제나 많은 수업으로 학원 다니는 것이 힘든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인터뷰 내내 수줍은 듯했지만 자기 의사 표현만큼은 확실했던 태훈 군. 지금처럼 소신대로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공부 스타일에 맞게 꿋꿋이 학습하면 좋은 성과를 이룰 것이에요!




* 출처: 미즈코치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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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08.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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