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비문학 독서가 아무리 중요하더라도 닥치는 대로 읽기만 해서는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글을 구조화해 머릿속에 확실히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합 글쓰기까지 할 수 있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비문학공부법을 알려주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은 매월 통합사회, 통합과학의 핵심 개념 중에서 통합 주제를 선정해, 이와 관련한 책과 교과통합 신문을 읽고 독해와 글쓰기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선정 책의 92%가 초등 고학년 눈높이에 맞춘 인문고전 및 과학의 비문학 도서로, 다양한 주제의 비문학 읽기가 가능합니다.


도서는 초등 5, 6학년과 중학교 학습 연계 도서, 교과서 수록 도서 중에서 선정하는데요, 《유토피아》, 《백범일지》, 《다윈 진화론으로 생명의 신비를 밝히다》, 《아이, 로봇》, 《공자님, 나를 알면 뭐가 바뀌나요?》 등의 도서는 비문학 읽기에 익숙지 않은 아이의 독서 경험을 넓혀주며, 교과 학습은 물론 글쓰기의 배경지식도 늘려줍니다.

 

 


 

 

교과포럼 심화과정은 매월 문·이과 통합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월별 주제를 제시하고, 이와 관련한 인문사회 도서와 과학기술 도서를 고루 접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연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월별 주제를 제시하고, 인문사회 도서는 《월든》, 과학기술 도서는 《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 하우스》를 읽어본 다음 통합한 글쓰기를 해보는 것이지요.

 

특히 주제는 아이가 직접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것으로 정한 것이 특징인데요,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인간은 로봇과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내가 만약 회사를 만든다면?’ 등의 주제를 제시해 문·이과 통합 사고를 하는 가운데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펼쳐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교과포럼 심화과정은 비문학 글의 주요 부분을 꼼꼼히 독해해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구조화된 지식은 통합적 글쓰기로 귀결됩니다. 교과통합 신문과 선정도서 두 권을 읽는 1~3주차에는 읽기 자료의 내용을 발췌해 핵심어를 찾는 ‘키워드 독해’와 본문을 읽으며 중심 내용을 파악하는 ‘구조 독해’를 통해, 자료의 핵심을 파악하고 지식을 탄탄하게 구조화하는 활동을 합니다.

 

통합 글쓰기를 하는 4주차에는 그 동안 배운 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한 다음 토의토론을 하면서 주장과 반론 등을 정리해 보며, 그 다음 월별 주제를 상기하며 주제가 드러나는 글쓰기를 합니다.

 

이처럼 단계적으로 글쓰기에 접근하기 때문에 통합논술에 자신감 있게 대비할 수 있어 학교 서술형 및 수행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학습 대상 : 초등 5~6학년
월 회비 : 109,000원
학습 기간 : 12개월 (48주)
수업 방식 : 1 대 1 또는 4~6명 그룹 학습
월 제품 구성 : 교과통합 신문 1호, 도서 2권, 통합활동 책 1권

 

 

지금까지 비문학공부법 알려주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통합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으로, 우리 아이의 교과지식은 물론 통합사고와 통합적 쓰기 실력까지 향상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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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2.21 09:00

 

 

 

 

12월에 접어들면서 집안 인테리어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도록 꾸미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거나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오늘은 눈높이아티맘을 이용해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꾸미기를 해보려고 해요.^^

  

  

 

 

크리스마스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크리스마스 트리! 먼저 재료부터 준비해야겠죠? 눈높이아티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구성품들을 이용해 간단하게 크리스마스 꾸미기를 해볼 텐데요, 구성은 솜처럼 가벼운 천사 점토, 라이트 클레이, 스티로폼 트리, 초록색 물감, 스포이드, 지퍼백, 짤주머니, 트리를 꾸며줄 각종 장식들이랍니다.

 

재료들을 살펴봤으니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꾸미기를 시작해 볼게요! ^^

 

 

 

 


1. 가장 먼저 스티로폼 트리 아랫부분에 접착 색종이를 감싸 붙여서 예쁘게 꾸며주세요. 반짝반짝 펄이 더해진 색종이라서 화려하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 느낌을 더해줍니다.

 

 


 


2. 다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의 나무 부분에 라이트 클레이를 얇게 붙여주세요. 이만큼만 했는데도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 느낌이 나고 있어요~ ^^

 

 

 

 
3. 다음으로 지퍼백에 구름 점토를 담고, 초록색 물감을 적당량 넣어준 후, 스포이드를 사용해 물을 9~12번 정도 넣어주세요.
 

 

 


4. 점토와 물감, 물을 적정량 넣었다면 지퍼백 안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잘 닫고, 점토와 물감과 물이 모두 골고루 잘 섞일 때까지 비비거나 주물러 반죽을 해주세요.

 


 


5. 이제 짤주머니 끝을 자르고 깍지를 끼워 넣은 후 잘 섞인 점토를 넣어주세요.
 

 

 


6. 짤주머니에 담긴 점토를 케이크 장식 하듯 아까 만들어 둔 트리 위에 다양한 예쁘게 잘 짜주세요.

 

 

 

 
7. 이제 대망의 꾸미기 시간이에요! 클레이를 모두 짠 후에는 그 위에 원하는대로 여러 가지 장식 재료를 이용해 마음껏 꾸며주세요. ^^

 

 

 
8. 마지막으로 작품 완성된 후 잘 건조시킨 다음, 뒷면에 벽걸이 스티커를 붙여 방 안에 예쁘게 전시해보세요.
 

 

 

 


오늘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꾸미기로 눈높이아티맘을 이용한 트리 만들기에 도전해봤는데요, 점토를 반죽하고 자그마한 장식들을 붙이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창의력까지 키워줄 수 있습니다. 눈높이아티맘을 이용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는 과정이 어렵거나 헷갈리신다면 눈높이아티맘 가이드를 참고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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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2.15 10:11

 

 

 

 

 


 
 
 
 
 
솔루니는 대교의 독서 논술 전문학습 브랜드로 책을 읽기 전 그 책에 대한 주제와 내용에 대해 미리 이야기 해보고, 책을 읽은 후 그 책에 숨겨진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수업인데요,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깊이 읽고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 창의력을 길러주는 독서 전중후 학습법입니다.
 
오늘은 수원 영통구 매탄동에서 솔루니 수업을 하고 계신 독서논술 전문가 성경남 선생님을 만나봤는데요, 성경남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솔루니 선생님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부터 독서논술 솔루니의 장점, 성경남 선생님만의 독서논술 수업 노하우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솔루니를 통해 학생들을 만난 지 어느덧 일년이 되었어요. 제가 그 동안 경험해온 것들을 결합해 보면, 어쩌면 저는 솔루니 선생님이 되기 위한 준비를 쭉 해왔던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을 좋아했어요. 또한 아나운싱을 배웠던 적이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즐거워했죠. 그 모습에 제가 책을 많이 읽어주게 된 것 같아요. 이를 더 활용하기 위해 6년 동안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듣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꼈죠. 그런 활동을 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책의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노하우들을 기르게 된 것 같아요. “이때까지 솔루니 선생님을 하려고 이런 경험들을 쌓아 왔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
 
 

 
 

 

 

저는 유치원생부터 중학교 학생들까지 만나고 있어요. 학생들에게 책을 미리 읽어오라고 하지만 글밥이 적은 유치원생의 책은 직접 읽어주기도 한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아나운싱’을 배운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동화구연을 해주는 것이죠. 처음에는 부끄러워하거나, ‘엄마가 솔루니 하라고 해서 왔어요!” 는 반응이었지만 어느덧 수업에 집중하고,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있고,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아요.
 


 
 
 

중학교 학생들은 초등 때 책을 많이 읽은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들로 양분화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솔루니 수업을 처음 접한 친구들은 독서논술 수업을 하면서 책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길러졌다고 직접 말을 해줍니다. 덕분에 수행평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학교 논술 시험이나 백일장 대회도 상을 많이 받아오죠. 솔루니를 통해 논리 정연한 글을 많이 쓰다 보니 주제 정하기나, 개요 짜기,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춰 글을 쓰기 등 많은 연습을 한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변화들을 보며 아이들의 성장에도 기쁨을 느끼고, 나아가 학부모님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수업을 더 늘려달라는 요청을 해주셔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독서논술 솔루니를 하면서 아이들의 변화를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생각하는 힘과 말하는 능력이 길러진다는 점이에요. 한 사례를 말씀 드리자면, 책을 굉장히 많이 읽었던 친구가 있었어요. 그래서 아는 것은 많았지만 단지 글로만 읽은 것이죠. 책에 있는 내용과 연계된 배경 지식을 연결해서 읽은 것이 아니라 단지 ‘글’로만 읽었기 때문에 중요한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부족하더라고요. 또, 주인공이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생각하지 않고 책을 읽어왔어요. 그래서 책에 관련된 서술 문제가 나왔을 때 쉽게 연필을 들지 못하더라고요.

 

솔루니 수업을 한 이후에는 책 한 권을 읽더라도 계속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이 주인공의 마음은 어땠을까?” 라고 질문을 하고, 학생이 대답해 주면 “다시 한번 글로 정리해볼까?” 하는 연습을 했죠. 이 훈련을 하다 보니, 자기의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글로 옮길 수 있게 되었어요.
 
한 교육학자는 13세 정도 까지는 책을 읽어주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 “이때 왜 이렇게 말했을까?”.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라는 대화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다독을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한 권을 읽더라도 정확하게 짚고 가는 것이 중요하죠. 이런 부분이 독서논술 솔루니 수업을 하고 나면 달라지는 점이에요. ^^
 
 

 
 

 

 

책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 그리고 여러 이야기를 만날 수 있지만 가끔 더 좋은 학습 방법은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할 때가 있어요.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여주기 위해서죠. 그래서 집에 지구본이라든지 여러 학습 교구가 있어요.

 

방학에는 학생들이 무료한 삶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불어넣어 주기 위해, 세계사 수업에 도움이 되는 “세계사 영화보기” 라는 작은 이벤트를 했어요. 토요일에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함께 극장처럼 연출하여 영화를 감상하였어요. 아이들 반응이 좋아서 여름방학에도 한번 더 진행했죠. 세계사를 배운 이후여서 그런지 영화에 대한 관심도도 높일 수 있었어요. 단지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수업과 관련된 주제를 통해 연계 학습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

 

또, 워크북을 풀면서 퀴즈 놀이도 해요. 예를 들어, 독일에서 유명한 건물은 무엇일까요? 라는 문제가 나왔을 때, 아이들이 ‘구호’를 정해서 외치기도 해요. 단순히 책 읽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나, 놀이처럼 진행을 해서 아이들이 좀 더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여할 수 있도록 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아이들의 발달 단계부터 시작해서 학습 단계까지 계속 이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솔루니인 것 같아요. 동화책 읽기부터 논술까지 쭉 가니깐 자녀를 키우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요. 저희 아이들도 솔루니를 함께 공부하면서 책을 분석하는 능력이라든지, 내용을 요약하는 능력이 많이 성장했어요.

 

또한,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추천하고 싶죠. 만약 다른 직업을 가졌더라면 회사에 얽매여 아이들을 케어하기 힘들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을 것 같네요. ^^
 
나아가, 경력이 단절되었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저처럼 그 동안 경험해 온 것들을 천천히 생각해보면 경력으로 발휘 될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거예요. 열심히 노력해서 솔루니 선생님으로서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되었으니, 저의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얻으셨으면 해요. ^^
 
 
 
지금까지 수원 영통구 매탄동에서 솔루니 수업을 하고 계시는 성경남 선생님의 인터뷰를 전해드렸는데요, 독서논술 전문가를 꿈 꾸는 여러분들을 비롯해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 단절 여성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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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2.06 13:04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 응시 과목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또한 한국사는 초중고 교육 전반에 걸쳐 그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는 추세인데요, 초등학교 때부터 미리 한국사의 기초를 잡아야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됐는데요, 평가방식은 점수에 따라 1~9등급이 부여되는 절대평가로, 50점 만점에서 40점까지 1등급, 그 이하는 5점 차로 등급을 구분합니다.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한국사 과목을중요한 내용을 평이하게출제한다는 방침이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사는 고대사에서 근현대사까지 공부할 양이 방대합니다.


또한,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고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배경과 과정, 사건의 영향 등 인과관계를 이해해야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틈틈이 기초를 다져야 합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5학년 2학기와 6학년 1학기 과정에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학습 범위가 선사시대에서 근현대사까지 넓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때부터 미리 배경지식을 쌓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역사 속 주요 사건이나 인물을 익혀두면 본격적으로 학습할 때 도움이 됩니다.


처음 한국사를 배울 때는 암기 위주의 딱딱한 학습방법보다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친근한 학습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저학년 때는 시간의 흐름을 파악하고 인물과 시대를 연관 짓는 인과의식과 시대의식이 미숙하기 때문에 통사 학습보다는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주제사학습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한국사 학습은 역사교육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는데요, 역사를 배우는 것은 옛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과거와 인류에 흥미를 갖고, 이를 시작으로 간접 경험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은 사회성이 발달하고 정의나 선악과 같은 도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시기로, 이때 역사 속 위인 이야기를 보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조상들의 지혜와 업적, 우리나라가 발전해온 내력을 배운다면 바른 역사관을 형성하는 기초가 될 수 있습니다.







학습 대상 눈높이한국사는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교재 구성 눈높이한국사 교재 구성은 본 교재 + 부교재(연표, 한국사 북 아트, 문화재 입체 교구, 한국사 사전) + 교구(플래시애니메이션, 파노라마 VR 영상)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습 과정 눈높이한국사 학습 과정은 A과정(12개월), B과정(6개월), C과정(6개월) 3단계로 진행되는데요, 첫 번째 '인물로 시작하는 우리 역사'에서는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을 배우게 됩니다. 학생 스스로 한국사 연표와 한국사 북 아트 등 부교재를 활용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줍니다.


두 번째 과정은 '문화재로 만나는 우리 역사'인데요, 교재를 통해 배운 문화재를 파노라마 영상으로 시청하고 직접 문화재 입체 교구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과정인 '사건으로 들여다보는 우리 역사'는 한국사의 대표적인 사건들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내,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발전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토리텔링과 이미지텔링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다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와 역사의식 발달 단계에 맞춰인물 문화재 - 사건’ 3단계로 구성했습니다.





교과서 및 교육 정책에 기초한 주제 선정으로 내신 연계성을 높이고, 수능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유형 문제를 제공해 이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대교 눈높이한국사와 함께 초등 한국사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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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0.11 14:11

 

 

대교문화재단에서는 토요일의 마더 토크쇼(토마토)’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한 교육문화를 선도하고 있는데요, 2016년 토마토 시즌4에서는 모네의 빛 콘서트를 주제로 명화와 음악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명화 콘서트를 미술컬럼니스트인 이소영의 해설과 피아니스트 권순훤의 음악으로 만나보세요~!

 

 

 

 

 

 

 

 

 

 

 

 

 

 

 

 

 

 

 

 

캔버스 속 모네의 그림이 애니메이션과 만나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재탄생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모네의 그림을 만나보세요.

 

 

이소영 미술 컬럼니스트가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해설로 모네의 그림 감상을 도와드립니다.

 

 

한류스타 보아의 오빠로도 유명한 권순훤 음악감독이 모네의 그림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선정하고, 직접 피아노 연주까지 준비, 귀로 듣는 미술과 눈으로 보는 음악의 조화를 선보여 드립니다. 모네의 그림 속에 숨겨진 비밀을 낱낱이 파헤치고, 그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까지 더해 그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할 특별한 공연을 경험하게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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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09.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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