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이야기동화로 올바른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유아전집추천 [소빅스 이야기지식동화]!

오늘 살펴볼 이야기는 <내 말 좀 들어 봐>인데요. <내 말 좀 들어 봐>는 개구리의 결혼식 날에 벌어지는 고릴라와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올바르게 대화하는법을 보여주어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려면 대화를 잘 해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요. 대화를 잘하려면 어떻게 말하고, 들어야 하는지 자세히 들여다볼게요! :)



유아전집추천 [소빅스 이야기지식동화]로 보는 올바르게 대화하는법 첫걸음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에요. 다른 친구가 말할 때 자기가 무슨 말을 할지 생각하거나 딴생각을 하면 말하는 친구의 생각과 마음을 잘 알 수 없어요.

또한, 고릴라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은 동물 친구들처럼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으면 친구가 속상해해요.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들어야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앞부분만 듣고 지레짐작하면 엉뚱하게 대답할 수도 있어요.

친구가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면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으므로 친구가 말할 때에는 끝까지 잘 들어주세요^^



말을 할 때에는 듣는 친구가 들을 준비가 되었을 때 눈을 바라보며 또박또박 말해야 해요. 듣는 친구가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중에 말을 걸면 내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듣기 어려워요. 그리고 말끝을 흐리거나 웅얼거리면 친구가 잘 알아듣지 못 해서 내 생각을 제대로 전할 수 없어요. 



유아전집추천 [소빅스 이야기지식동화]로 보는 올바르게 대화하는법! 세 번째는 다른 사람에게도 말할 기회를 주는 것이에요. 대화는 말을 서로 주고 받는 것이에요. 자기 말만 계속하고 친구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않으면 친구도 내 말을 잘 듣지 않아요. 여러 사람이 대화할 때는 차례를 지켜 번갈아 말하도록 해요.

또한 말하는 사람이 화난 표정을 짓거나 거친 말을 쓰면, 친구의 기분이 상할 수 있어요. 친구의 약점을 잡아 놀리거나 친구가 싫어하는 말을 하면 대화가 이어지지 않기도 해요. 그래서 대화할 때는 고운 말씨로 웃으며 이야기해요^^



대화할 때는 서로 마음과 생각을 솔직하게 말해야 해요. 대화를 하다가 기분이 상했다면 무엇 때문에 속상한지 솔직히 말해요. 그래야 친구도 문제를 깨닫고 다음부터 조심할 수 있어요. 내가 잘못을 깨달았을 때는 바로 미안하다고 말하고, 고마울 때도 바로 고맙다고 말해야 친구가 내 마음을 알 수 있어요. 친구들과 대화할 때는 내 기분과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



유아전집추천 [소빅스 이야기지식동화]로 친구들과 올바르게 대화하는법을 알아보았어요. 이제부터는 친구의 말에 귀 기울이고, 끝까지 잘 듣을 수 있겠죠?^^ 친구들과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대화로 사이좋게 지내길 바랄게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대교 2016.01.29 07:0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