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비문학 독서가 아무리 중요하더라도 닥치는 대로 읽기만 해서는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글을 구조화해 머릿속에 확실히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합 글쓰기까지 할 수 있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비문학공부법을 알려주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은 매월 통합사회, 통합과학의 핵심 개념 중에서 통합 주제를 선정해, 이와 관련한 책과 교과통합 신문을 읽고 독해와 글쓰기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선정 책의 92%가 초등 고학년 눈높이에 맞춘 인문고전 및 과학의 비문학 도서로, 다양한 주제의 비문학 읽기가 가능합니다.


도서는 초등 5, 6학년과 중학교 학습 연계 도서, 교과서 수록 도서 중에서 선정하는데요, 《유토피아》, 《백범일지》, 《다윈 진화론으로 생명의 신비를 밝히다》, 《아이, 로봇》, 《공자님, 나를 알면 뭐가 바뀌나요?》 등의 도서는 비문학 읽기에 익숙지 않은 아이의 독서 경험을 넓혀주며, 교과 학습은 물론 글쓰기의 배경지식도 늘려줍니다.

 

 


 

 

교과포럼 심화과정은 매월 문·이과 통합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월별 주제를 제시하고, 이와 관련한 인문사회 도서와 과학기술 도서를 고루 접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연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월별 주제를 제시하고, 인문사회 도서는 《월든》, 과학기술 도서는 《지구에서 제일 멋진 집, 에코 하우스》를 읽어본 다음 통합한 글쓰기를 해보는 것이지요.

 

특히 주제는 아이가 직접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것으로 정한 것이 특징인데요,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인간은 로봇과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내가 만약 회사를 만든다면?’ 등의 주제를 제시해 문·이과 통합 사고를 하는 가운데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펼쳐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교과포럼 심화과정은 비문학 글의 주요 부분을 꼼꼼히 독해해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구조화된 지식은 통합적 글쓰기로 귀결됩니다. 교과통합 신문과 선정도서 두 권을 읽는 1~3주차에는 읽기 자료의 내용을 발췌해 핵심어를 찾는 ‘키워드 독해’와 본문을 읽으며 중심 내용을 파악하는 ‘구조 독해’를 통해, 자료의 핵심을 파악하고 지식을 탄탄하게 구조화하는 활동을 합니다.

 

통합 글쓰기를 하는 4주차에는 그 동안 배운 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한 다음 토의토론을 하면서 주장과 반론 등을 정리해 보며, 그 다음 월별 주제를 상기하며 주제가 드러나는 글쓰기를 합니다.

 

이처럼 단계적으로 글쓰기에 접근하기 때문에 통합논술에 자신감 있게 대비할 수 있어 학교 서술형 및 수행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학습 대상 : 초등 5~6학년
월 회비 : 109,000원
학습 기간 : 12개월 (48주)
수업 방식 : 1 대 1 또는 4~6명 그룹 학습
월 제품 구성 : 교과통합 신문 1호, 도서 2권, 통합활동 책 1권

 

 

지금까지 비문학공부법 알려주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통합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솔루니 교과포럼 심화과정으로, 우리 아이의 교과지식은 물론 통합사고와 통합적 쓰기 실력까지 향상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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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2.21 09:00

 

 

 

 

 


 
 
 
 
 
솔루니는 대교의 독서 논술 전문학습 브랜드로 책을 읽기 전 그 책에 대한 주제와 내용에 대해 미리 이야기 해보고, 책을 읽은 후 그 책에 숨겨진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수업인데요,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깊이 읽고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 창의력을 길러주는 독서 전중후 학습법입니다.
 
오늘은 수원 영통구 매탄동에서 솔루니 수업을 하고 계신 독서논술 전문가 성경남 선생님을 만나봤는데요, 성경남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솔루니 선생님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부터 독서논술 솔루니의 장점, 성경남 선생님만의 독서논술 수업 노하우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솔루니를 통해 학생들을 만난 지 어느덧 일년이 되었어요. 제가 그 동안 경험해온 것들을 결합해 보면, 어쩌면 저는 솔루니 선생님이 되기 위한 준비를 쭉 해왔던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을 좋아했어요. 또한 아나운싱을 배웠던 적이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즐거워했죠. 그 모습에 제가 책을 많이 읽어주게 된 것 같아요. 이를 더 활용하기 위해 6년 동안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듣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꼈죠. 그런 활동을 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책의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노하우들을 기르게 된 것 같아요. “이때까지 솔루니 선생님을 하려고 이런 경험들을 쌓아 왔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
 
 

 
 

 

 

저는 유치원생부터 중학교 학생들까지 만나고 있어요. 학생들에게 책을 미리 읽어오라고 하지만 글밥이 적은 유치원생의 책은 직접 읽어주기도 한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아나운싱’을 배운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동화구연을 해주는 것이죠. 처음에는 부끄러워하거나, ‘엄마가 솔루니 하라고 해서 왔어요!” 는 반응이었지만 어느덧 수업에 집중하고,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있고,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아요.
 


 
 
 

중학교 학생들은 초등 때 책을 많이 읽은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들로 양분화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솔루니 수업을 처음 접한 친구들은 독서논술 수업을 하면서 책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길러졌다고 직접 말을 해줍니다. 덕분에 수행평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학교 논술 시험이나 백일장 대회도 상을 많이 받아오죠. 솔루니를 통해 논리 정연한 글을 많이 쓰다 보니 주제 정하기나, 개요 짜기,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춰 글을 쓰기 등 많은 연습을 한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변화들을 보며 아이들의 성장에도 기쁨을 느끼고, 나아가 학부모님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수업을 더 늘려달라는 요청을 해주셔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독서논술 솔루니를 하면서 아이들의 변화를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생각하는 힘과 말하는 능력이 길러진다는 점이에요. 한 사례를 말씀 드리자면, 책을 굉장히 많이 읽었던 친구가 있었어요. 그래서 아는 것은 많았지만 단지 글로만 읽은 것이죠. 책에 있는 내용과 연계된 배경 지식을 연결해서 읽은 것이 아니라 단지 ‘글’로만 읽었기 때문에 중요한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부족하더라고요. 또, 주인공이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생각하지 않고 책을 읽어왔어요. 그래서 책에 관련된 서술 문제가 나왔을 때 쉽게 연필을 들지 못하더라고요.

 

솔루니 수업을 한 이후에는 책 한 권을 읽더라도 계속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이 주인공의 마음은 어땠을까?” 라고 질문을 하고, 학생이 대답해 주면 “다시 한번 글로 정리해볼까?” 하는 연습을 했죠. 이 훈련을 하다 보니, 자기의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글로 옮길 수 있게 되었어요.
 
한 교육학자는 13세 정도 까지는 책을 읽어주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 “이때 왜 이렇게 말했을까?”.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라는 대화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다독을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한 권을 읽더라도 정확하게 짚고 가는 것이 중요하죠. 이런 부분이 독서논술 솔루니 수업을 하고 나면 달라지는 점이에요. ^^
 
 

 
 

 

 

책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 그리고 여러 이야기를 만날 수 있지만 가끔 더 좋은 학습 방법은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할 때가 있어요.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여주기 위해서죠. 그래서 집에 지구본이라든지 여러 학습 교구가 있어요.

 

방학에는 학생들이 무료한 삶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불어넣어 주기 위해, 세계사 수업에 도움이 되는 “세계사 영화보기” 라는 작은 이벤트를 했어요. 토요일에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함께 극장처럼 연출하여 영화를 감상하였어요. 아이들 반응이 좋아서 여름방학에도 한번 더 진행했죠. 세계사를 배운 이후여서 그런지 영화에 대한 관심도도 높일 수 있었어요. 단지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수업과 관련된 주제를 통해 연계 학습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

 

또, 워크북을 풀면서 퀴즈 놀이도 해요. 예를 들어, 독일에서 유명한 건물은 무엇일까요? 라는 문제가 나왔을 때, 아이들이 ‘구호’를 정해서 외치기도 해요. 단순히 책 읽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나, 놀이처럼 진행을 해서 아이들이 좀 더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여할 수 있도록 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아이들의 발달 단계부터 시작해서 학습 단계까지 계속 이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솔루니인 것 같아요. 동화책 읽기부터 논술까지 쭉 가니깐 자녀를 키우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요. 저희 아이들도 솔루니를 함께 공부하면서 책을 분석하는 능력이라든지, 내용을 요약하는 능력이 많이 성장했어요.

 

또한,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추천하고 싶죠. 만약 다른 직업을 가졌더라면 회사에 얽매여 아이들을 케어하기 힘들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을 것 같네요. ^^
 
나아가, 경력이 단절되었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저처럼 그 동안 경험해 온 것들을 천천히 생각해보면 경력으로 발휘 될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거예요. 열심히 노력해서 솔루니 선생님으로서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되었으니, 저의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얻으셨으면 해요. ^^
 
 
 
지금까지 수원 영통구 매탄동에서 솔루니 수업을 하고 계시는 성경남 선생님의 인터뷰를 전해드렸는데요, 독서논술 전문가를 꿈 꾸는 여러분들을 비롯해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 단절 여성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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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12.06 13:04


아이들을 창의융합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 학교에서는 초등 1~2학년 과정을 통합교과로 바뀌고, 수행평가를 포함한 과정 중심의 평가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바뀌어가는 학교 수업과 평가에 따라서 취학 대비도 달라져야 합니다. 초등 과정에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서는 '솔루니 독서논술 입문 단계'에 주목해보세요! :)






솔루니 독서논술 입문 단계는 통합교과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초등 1~2학년 교육과정과 동일하게 매달 하나의 주제, 총 12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가지 주제로 총 4주에 걸쳐 학습합니다. 한 주제에 대해 통합 교과라는 큰 틀에서 인형극, 그리기,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연극, 독서, 미디어 수업 등 주별 중점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집중도와 흥미를 높이며 균형 잡힌 학습을 하도록 배분했습니다.






교육부는 인성교육 진흥 법을 발표하면서 가정과 학교, 사회 전반에서 인성교육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인성교육은 초등학교 시기에 더욱 중요합니다. 솔루니 독서논술 입문 단계에서는 전래동화와 세계명작을 읽고 연극 활동을 진행합니다. 직접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보고, 등장인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나 감정을 표현합니다. 또 선생님과 역할을 나누어 대화해보고, 주어진 제시문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봅니다. 다양한 활동 속에서 가치판단을 해보는 과정은 아이의 인성교육에 큰 도움을 줍니다. 




초등 입학 준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글쓰기 훈련입니다. 솔루니 독서논술 입문 단계에서는 한글 쓰기 능력을 키워주는 받아쓰기 부교재를 매달 1권씩 제공합니다. 한글 습득 수준의 차이를 고려해 이중 발문과 스티커 학습, 그리기, 따라 쓰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을 떼지 못한 아이도, 뗀 아이도 모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워크북 학습을 통해 통합교과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알려주고, 초등학교생활 상식을 소개해 입학 준비를 돕습니다. 자기소개, 학용품, 인사예절, 학교 급식처럼 실제 학교생활을 탐구하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표현 활동으로 흥미롭게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솔루니 독서논술 입문 단계는 만 6세 아이를 학습대상으로 하며 48주를 학습기간으로 합니다. 주 1회 수업을 40~60분 동안 진행하며 매월 도서 3권과 독서 활동책 그리고 파일과 부교재를 제공합니다. 솔루니 독서논술 입문 단계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전, 초등학습과정을 완벽하게 대비하세요! :)




* 출처: 미즈코치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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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07.29 09:30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2017년부터 적용되는데요. 이에 따라 학교 시험에서 서술형 문제와 수행평가 비중이 증가하며,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새로운 교육 흐름에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서 '솔루니 독서논술'에 주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솔루니 독서논술이 주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솔루니 독서논술은 2015 개정교육과정의 창의·인성교육과정을 반영해 창의영역별로 78개의 세분화된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했어요. 예를 들어 '자기존중'이라는 인성 역량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다양한 창의 영역으로 나눠 '자신감', '자기관리', '역할' 등의 월간 독서 주제를 선정했어요. 이 주제에 맞춰 각각 <칠한 앞에 나가기 싫어!>, <나쁜 말은 재밌어!>, <아빠는 요리사, 엄마는 카레이서> 등의 책을 읽는 식이에요. 이처럼 창의와 인성이라는 개정교육과정의 큰 축을 반영해 그 흐름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솔루니 독서논술 선정도서는 교과서 수록 도서 중심으로 이루어져 교과 내용을 자연스레 예습, 복습할 수 있어요. 또한 개정 교과서는 초등 1~2학년 교과서를 과목으로 나누지 않고 '봄'. '여름', '학교' 등과 같이 주제별로 분류했는데요. 이런 변화를 충실히 반영해 초등 1~2학년 수준의 기본 Ⅰ단계에서 '나의 몸'이라는 통합 주제에 따라 <황금 똥누기 대작전>, <방귀 만세>등의 책을 읽도록 했어요. 





'책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쓰는 아이'를 목표로 학습 단계를 세분화하고 단계별로 탄탄한 커리큘럼을 갖췄어요. 독서를 하면서 토론 실력을 키우고, 나아가 논술 실력까지 향상할 수 있도록 학년별 단계를 제시했는데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입문, 기본, 심화, 완성 4단계로 세분화했어요. 입문 과정에서는 책에 관심을 두도록 돕고, 기본 단계에서는 책과 친해지도록 도와주어요. 심화 단계에서는 책을 읽고 생각을 표현하며 토론을 잘하는 것을 도와주고, 완성 단계에서는 책을 읽고 글쓰기를 좋아하도록 도와주어 단계적으로 독서, 토론, 논술 실력을 잡을 수 있도록 합니다. 






어휘력이 좋으면 읽기, 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교과서를 이해하거나 시험에서 답안을 작성할 때 효과적이에요. 그래서 어휘력은 학습 능력과 직결된다고 보는데요. 솔루니 독서논술은 읽기 능력을 키워주는 '이해 어휘'와 쓰기 능력을 키워주는 '표현 어휘'를 골고루 키워주는 어휘력 부교재를 제공해요. 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휘를 중심으로 수록한 '내가 만드는 어휘 사전'을 단계별로 매달 1권씩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솔루니 독서논술 ◀

· 학습 대상: 예비 초등~초등 6학년

· 학습 과정: 각 단계(학년)별 48주 프로그램

· 수업 시간: 주 1회, 70~90분

· 수업 진행: 4~6명의 소그룹 토론식 학습

· 교재 구성: 매월 읽기 도서 2~3권, 활동책 4권으로 구성







2015년 개정교육과정으로 인해 바뀌는 교육 흐름에 맞춰 솔루니 독서논술은 이렇게 깊이 있는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데요.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쓰기 전략으로 글쓰기 능력을 쌓아가고, 표현력까지 확장시켜주는 솔루니 독서논술로 개정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대비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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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6.05.24 07:00

 

 

오늘은 솔루니 교과포럼 현장의

생생한 독서논술지도 이야기를 들려드릴 텐데요^^

골드포럼을 이끌고 있는 장방희 솔루니 디렉터의 인터뷰와 함께

학생들의 열띤 글쓰기 모습을 구경해보실 수 있어요!

서울강남지점 솔루니 교과포럼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볼게요 :)

 

 

 장방희 디렉터

 

장방희 디렉터는 서울강남지점 둔촌동 솔루니 홈스쿨에서

독서논술지도를 이끌고 계시는데요.

회원이 100명이 넘을 경우 지정되는 골드포럼을

8년째 유지하고 계세요.

꾸준히 독서토론 수업이 필요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효과적으로 키워주시는 분이에요 :)

 

 

 

그렇다면 장방희 솔루니 디렉터는

솔루니 독서토론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을까요?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솔루니 선생님을 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10년전 개인사정으로 미국으로 가게 되었는데, 행복을 장담할 수 없었어요.

평소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는 행복하지 않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보장할 수 없는 미국생활을 잠시 미루고,

친구의 소개로 솔루니 교사를 시작하였어요.
1년만 하고 희망이 없으면 미국으로 가겠다고 생각했었는데요.

1년을 맨땅에 해딩식으로 부딪히며 힘들기도 하였지만,

돈의 의미를 두지 않을만큼 큰 보람이 따라왔습니다.
정말 수업을 즐기고 있었던 제 자신을 발견하였어요.

2년차에 역사포럼이 나오게 되었고,

원래 사학전공이였던 저에게 역사포럼을 통해 골드포럼으로 갈 수 있었어요.
햇수로 8년째 골드 포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전에 무슨 일을 하셨나요?

주로 교육관련 업종에 종사하였는데,

중,고등학교 교사, 학원강사, 과외 등 다양하게 교육쪽을 경험하였어요^^

 

· 솔루니 선생님으로서 특별한 교육법이 있다면?

1)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는 수업!
독서 논술 수업에 있어 지식은 아이들에게 있어 기본적인 소양이에요.

앞으로의 교육과정에서 아이들은 사고력과 표현력을 꼭 갖춰야 하지요.

하지만 재미가 없다면 흥미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 점에서 저 같은 경우에는 시골에서 자연과 함께 자랐기에

독서 수업에 필요한 살아 있는 콘텐츠가 풍부해

아이들에게 더욱 즐거운 수업 방식을 제공할 수 있답니다.

 

2) 발표력까지 향상되는 수업!
주어진 시간 안에 수업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말의 강약을 조절해야 해요.

아이들의 눈빛까지 빨아 들여야 합니다.

그것이 아이들과의 소통점이며 교육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지요.

아이들은 이 과정에서 듣는 것만이 아니라

저의 어투 하나, 하나에서 발표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도 해요.

 

3) 다양한 교육방식으로 재미 UP!
저 같은 경우에는 역사포럼이나 교과포럼을 교육할 때 태블릿PC를 이용해요.

동영상이나 신문스크랩 같은 교구는 전달하는 내용을 더욱 자극적으로 전해주지요.

교과포럼은 창의력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으로써

감각적인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아요.

창의력을 쌓아주게 되면 아이들은 한 문제에 대해서도 해결하려고

끊임없이 시도를 하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면 생각의 폭도 자연스럽게 넓어지게 돼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저 역시도

끊임없이 신문이나 독서를 통해 생각을 넓혀나가고 있지요.

 

· 솔루니를 추천하고 싶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야기는 누군가가 읽어 줄 때 비로소 살아나는 생명체라고 생각해요.
나는 이야기 속 세상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속으로 건너오게 해

무기처럼 굳어져 가는 아이들의 마음과 말을 활어처럼 뛰게 하고 싶어요.

솔루니는 아이들의 마음과 말을 활어처럼 뛰게 만드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즉, 아이들이 생각을 정체시키지 않고

마음것 뛰어놀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거지요.

 

· 어떤 아이들에게 솔루니 교과포럼을 추천하시는지요?

사람의 신체를 이루는 요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수분이 주를 이루지요.

솔루니 교과포럼은 단백질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유아, 초등, 중등을 거치면서 읽게 되는 책들이 밥(탄수화물)과 물(수분)이라면

솔루니 교과포럼은 양질의 단백질입니다.

그만큼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솔루니 교과포럼을 접해보기를 권하지요.

특히 3,4학년 친구들에게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솔루니 교과포럼

 

장방희 솔루니 디렉터는 솔루니 교과포럼을

양질의 단백질이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주제통합 학습인 솔루니 교과포럼을 통해

아이들은 교과지식은 물로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을 이룰 수 있어요.

 

특히, 초등학교 학생들은 3학년 때부터 공부의 방법이 달라져야 하는데요.

솔루니 교과포럼은 12가지 '교과통합 주제'12가지 '사고도구'로 알아가는 학습 과정이에요.

그래서 솔루니 교과포럼이 교과관련 심화지식을 쌓고

창의적 표현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교과독서 프로그램이 될 수 있어요.

 

 

 수업 현장 이야기

 

장방희 디렉터의 생생한 독서논술지도 현장을 구경해볼게요 :)

이 날은 수학 과목의 1~3주차에 걸친 토론 학습을 끝내고

4주차 글쓰기 학습 시간이였어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질문을 하고,

대답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계시는 모습이에요^^

 

 

 

이야기의 숨은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며,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해주고 있어요. 

 

 

 

특히, 교재 속 중요한 부분(인물과 사건, 배경)을 형광펜으로 체크하는데요.

 

 

 

본문 속에서 중요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대답을 유도해 아이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 재미있는 참여형 수업이 되고 있답니다^^

 

 

 

 

꼼꼼하게 문장을 해석해주시기 때문에

글에 대한 이해력이 더욱 높아져요.

또한, 이야기의 숨은 배경 지식을 재미있게 알아가기 때문에

더욱 풍부한 글쓰기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솔루니 교과포럼 학습의 본격적인 글쓰기 시간인데요.

이야기를 쓸 때는 주제를 먼저 선정해요.

특히, 글을 쓸 때 관련 이야기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생각을 확장하여 글을 쓸 수 있어요.

 

 

 

1~3주차 동안 배운 수학에 관한 교과포럼을 바탕으로

숫자를 통한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과 사고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글쓰기를 해요.

칸이 부족해서 종이를 더 쓸 정도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답니다 ^^

 

 

 

 각자 쓴 이야기를 발표하는 시간도 함께 하는데요.

모든 아이들이 발표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집중하여 들어요.

장방희 솔루니 디렉터의 칭찬이 더해져

자신감이 쑥쑥 올라간답니다^^

 

 

 

3주간의 걸쳐 수학에 대한 주제로 토론한 후,

이렇게 4주차의 글쓰기 수업이 끝났어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글을 풀어낸 친구들의 모습! 어떤가요?^^

 

장방희 솔루니 디렉터의 꼼꼼한 독서논술지도로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과 교과 지식이 한층 깊어졌는데요^^

 

앞으로도 친구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나아가 발표력과 리더쉽까지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강남지점 장방희 디렉터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

 

 

솔루니 교과포럼 자세히 보기

http://www.solu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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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5.04.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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