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세상

 

자녀의 성장과 건강을 위한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법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 중 약 80% 정도가 대인관계에서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보다 부모님, 형제관계에서 느끼는 스트레스가 더 높다고 해요.

아이가 계속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문제 대처 능력 및 발달에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그럼 자녀의 스트레스 관리 및 해결 방안에 대해 살펴볼까요?

 

 

 

대교 오늘의 세상

자녀 스트레스 해결법 

 

 

  자녀에게 하는 부모의 잔소리에 마음을 실기

 

보통 부모님이 자녀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은 자신의 일에 책임감을 갖고 성인이 되어서도 스스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또 나쁜 습관을 갖지 않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갖고 있더라도 잔소리를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죠.

 

예를 들어, 방이나 집을 어지르는 자녀에게 반복되는 똑같은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방이 지저분해지면

가족들이 어떤 느낌을 받는지, 아이에게 바라는 행동이 무엇인지 바람과 함께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OO아 어질러져 있는 방을 보면 엄마 가슴이 탁 막히는 것 같아. OO가 방을 잘 정리하면 엄마 마음이 행복해질

거 같아."라고 이야기해주세요^0^

 

 

  형제간에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찾기

 

가족 중 형제끼리의 다툼은 가족 모두에게 스트레스가 된답니다. 반복적으로 다투게 되는 문제가 있다면 상황에

대한 객관적 사실과 서로의 감정에 대해 가족 모두가 충분히 얘기한 다음, 의견을 내어 조율하고 합의점을

찾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관계의 부부 모습 보여주기

 

 

부모의 다툼에서 아이는 두려움을 느끼고 긴장하며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내가 좀 더 잘했다면

부모님이 싸우지 않으셨을텐데'라는 생각까지 하며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기도 하죠. 갈등이 전혀 없을 수는

없지만 부부 사이에 다툼이 있었을 때는 자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고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세요!

 

 

 

 

출처: 눈높이러닝센터 홈페이지    

 

 

 

 

by 대교 2013. 9. 30.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