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세상

 

마시고 남은 음료수 버리지 마세요!  

음료수 재활용 방법

 

 

 흔히 가정에서 마시고 난 음료수들 많이 있으시죠?

탄산음료 같은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김이 빠져 먹기가 싫고

그냥 버리자니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요

음료수를 버리지 않고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남은 음료수 활용법을 소개해드릴게요~^0^

 

 

대교  오늘의 세상

 음료수 재활용 방법 

 

  콜라

 

 

콜라는 특유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청량감이 있는 음료수입니다. 그래서 숙주 같은 냉채 요리에 톡 쏘는

콜라가 가미되면 식감이 더 아삭해질 수 있어요. 또한 쇠고기 등심에 콜라, 올리브오일 등을 넣고 재워두면 고기가

더욱 부드러워지고 감칠맛이 난다고 해요. 무엇보다 설탕과 물엿을 넣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답니다.

 

Tip: 갈비찜에 콜라를 넣으면 육질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고기 특유의 누린내도 없앨 수 있어요.

 

 

  과일주스

 

전이나, 채소 요리에 상큼한 오렌지 주스를 활용해 모듬전 탕수를 만들 수 있어요. 기름을 두르지 않고 프라이팬에

먹고 남은 전을 데워 피망, 당근, 양파 등 알록달록한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 익혀주세요. 오렌지 주스를 넣고 끓는

동안 설탕, 소금, 식초 등을 넣고 함께 끓인 후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상큼

하면서도 달콤한 오렌지 소스 모듬전 탕수를 만들 수 있어요~!

 

 

  우유

 

우유는 보습과 각질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냉장고에 1주일 정도 보관한 우유는

스킨케어로 사용을 하여 탱탱한 피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우유를 데운 뒤 거즈나 화장솜에 묻혀 닦아낸 후에

물로 세안을 하셔도 좋고요. 우유 속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 각질 제거 뿐만 아니라 비타민 성분 등

영양을 공급해 주어 빛이 나는 피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0^

 

 

  맥주

 

 

특히 야식이나 밤에 자주 찾는 음료 바로 맥주입니다. 맥주는 1~2잔 정도 먹으면 배가 불러 냉장고에 바로

보관하다 오랜 시간이 지나 김이 빠지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옛날엔 클레오파트라가 김빠진 맥주로 목욕을

했다고 합니다. 빨개진 얼굴을 진정시키기 위해 미온수에 맥주를 한 컵 정도 섞어 가볍게 두드리고 물로

헹궈주시면 됩니다. 특히 맥주에는 효모가 들어있어 피부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데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by 대교 2014. 3. 18.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