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유아 학습

 

 

아이의 거짓말하는 습관

 

올바르게 교육하는 방법

 

 

 

 

아이가 3살 이상이 되면 거짓말을 해서 엄마를 놀라게 하는 버릇이 생기게 되는데요~

현실과 공상을 구분하기 어려운 나이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거짓말에 대한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들은 '아직 어리니깐 조금 더 크면 거짓말이 잘못된 것인지 알거야'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의 거짓말을 받아주게 되면 사건이 더 커지게 된답니다! 

거짓말을 하는 우리 아이, 올바른 교육 방법으로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0^

 

 

 

대교  유아 학습

거짓말하는 습관 교육 방법 

 

  아이를 궁지로 몰아세우지 마세요.

 

아이의 실수에 대해서 엄마가 자주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면 아이는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허구를 꾸미는 또 하나의 방어수단이 되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무조건 벌을 주기보다는

아이가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거짓말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인식을 꼭 시켜

주어야 합니다. 

 

 

  무조건 야단치지 마세요. 

 

혼을 내는 것과 화를 내는 것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무조건 화내기보다는 아이가 같은 잘못을

하더라도 슬기롭게 대처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나쁜 것은 아이가 아니라 아이의 행동이라는 점을 꼭 명심하세요!

특히 심하게 매로 때리거나 벌을 주는 방법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이에게 거짓말을 해보세요.

 

정신과에서 상담을 하는 경우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법인데요~ 바로 아이가 한 거짓말을 똑같이 말해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날씨가 좋은데 "비가 와서 우리 지훈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못 샀는데 어떡하지~?" 이런 식의

거짓말을 이용하여 이야기를 하면 아이도 거짓말이 좋은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의 잘못된 거짓말에

대해서 일관성이 없는 교육법 또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거짓말에 대한 교육 기준을 세우고 일관된

태도로 유지하는 것이 아이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by 대교 2014. 8. 26.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