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흩날리는 봄철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따스한 햇살 때문에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날씨지만, 직장인이나 학생이라면 봄철 춘곤증을 무시할 수가 없는데요. 불현듯 찾아오는 춘곤증을 스트레칭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간단한 동작이라 누구든 따라 하실 수 있는데요^^ 대교와 함께 잠을 깨우는 봄철 춘곤증 스트레칭을 알아볼게요! :)






봄철 춘곤증 스트레칭의 첫 번째는 목 스트레칭이에요. 먼저, 앉거나 서있는 상태에서 양손으로 허리를 짚으시고, 머리를 앞뒤로 천천히 숙여주세요. 등이 충분히 이완되는 느낌을 받으시고, 같은 동작을 3회 정도 반복해주세요. 그리고 고개를 숙인 뒤 고개를 오른쪽으로 천천히 돌리며 어깨너머를 바라본다는 느낌으로 3회 반복해주세요. 이후 오른쪽 귀가 어깨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숙이시고, 그다음 오른쪽으로 3회, 왼쪽으로 3회 천천히 돌려주세요.





춘곤증 스트레칭 두 번째는 어깨예요. 숨을 크게 들이마시면서 양쪽 어깨를 귀 가까이 올려 3초 정도 버텨주세요. 그다음 숨을 내쉬면서 어깨를 툭 하고 아래로 떨어트려주세요. 3회 정도 반복해주시면 돼요. 그리고 두 팔로 원을 그리도록 어깨를 앞쪽 방향과 뒤쪽 방향으로 돌려주세요. 이 동작은 앉아서 하는 것보다는 서서 하는 것이 편하실 거예요^^





봄철 춘곤증 스트레칭 세 번째는 다리 스트레칭인데요. 의자에 앉아 두 다리를 들어주시고 자전거를 탄다는 느낌으로, 다리를 아래 위로 돌려주세요. 복부에 힘을 많이 주고 하셔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아요. 다리 살을 빼고, 복근 단련에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 있을 때 해주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봄철 춘곤증 스트레칭! 실내에서도 간단하게 하실 수 있겠죠? :) 







by 대교 2016. 4. 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