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큰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감사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사고를 하거나 절망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삶에 만족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갑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기 가장 좋은 시기는 유아기입니다. 아이가 보다 행복한 아이로 자라기 위한다면 부모의 감사교육이 필요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감사하는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아이에게 강요하기보다는 엄마, 아빠가 감사 인사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줄 수 있도록 합니다.


"감사히 맛있게 먹겠습니다" _ 식사 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합니다. 식사 중에도 생선을 잡아주신 어부 아저씨께 감사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등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엄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줘서 고마워" _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보세요. 아이는 자연스럽게 엄마를 따라 할 것이며 하루를 무사히 보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누군가가 칭찬을 했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단순히 "네"라고 대답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엄마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받았을 때 감사하다고 말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또 아이에게 칭찬을 받았을 때는"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라고 알려주세요. 감사할 줄 아는 아이,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아이이게 엄마가 먼저 "고맙다", "감사하다"라고 표현하면서 감사교육을 시키게 됩니다. 아이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고마운 존재임을 느끼게 되고 저절로 자존감이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감사한 마음을 느끼는 것만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예의 바르고 행복한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행복 외,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감사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게 해주세요. :)





by 대교 2016. 8. 25.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