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필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강조한 내용을 꼼꼼히 필기하고 학습해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때부터 노트필기 습관을 잘 들여놔야만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늘어나는 방대한 공부 분량을 소화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학습능률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노트 필기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트필기가 어려운 것은 어떤 것을 노트에 적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선생님의 모든 말을 받아 적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경우 우선 교과서나 참고서를 똑같이 따라 적어보는 것이 좋은데요, 대부분의 참고서에는 앞부분에 그 단원에 대한 요약을 해두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모두 쓰기 힘들다면 소제목만 따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그 후에 자세한 설명은 다시 읽어보면서 추가 키워드만 다른 색의 펜으로 옆에 필기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필기를 하면서 몇 번 연습을 해보면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어떻게 정리를 하는 것인지 조금씩 방향이 잡히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기억해서 다시 써보기를 반복하면 스스로 노트필기하는법을 익힐 수 있는데요, 물론 그대로 따라 쓰는 것은 단순 행동 과정이라 크게 학습 효과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본인이 써본 노트 필기를 기억하면서 본인 스스로 여러 번 반복해 써보려는 노력이 뒤따라야 합니다.








문제풀이나 심화 학습을 할 때 추가로 필기하고 싶은 내용이 생기면 과목별로 한 권의 노트에 몰아서 필기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렇게 중요한 내용이 여기저기 분산되지 않고 한 권에 모이게 되면 학습 효율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필기를 할 때는 검정색, 파란색, 빨간색 펜 3개 정도를 준비하면 좋은데요, 검정색 펜은 일반 필기용으로, 파란색 펜은 내용을 추가하거나 보충 설명을 하고 싶을 때, 빨간색 펜은 밑줄을 긋거나 핵심 내용을 강조할 때 사용하면 됩니다. 이 외에도 자신에게 더 익숙한 색의 펜 활용방법이 있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좋은데요, , 지나치게 많은 색상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노트필기를 할 때는 과목 전체 내용 중 필기가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 표시를 확실히 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는 학습을 할 때 지금 배우는 내용이 어떤 흐름 속에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복습을 할 때도 학습의 흐름에 맞는 공부를 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교과목 노트필기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오답노트입니다. 오답노트는 정말 모른다고 판단된 문제를 재차 풀어보며 익히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요, 이 때 몇 가지 원칙을 두고 오답노트를 만들면 더욱 효과적으로 오답노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문제의 경우 오답노트의 효과를 가장 크게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로 적어도 3번을 풀어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를 옮겨 적는 것입니다. 반복해서 풀어봐도 안 풀리는 문제는 그 문제 자체를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도 이해하지 못한 문제를 바로 노트에 옮겨 적는 것은 스스로도 오답노트를 보려는 의지를 꺾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매일 일정한 분량을 지속적으로 보는 것인데요, 오답노트는 만드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문제와 해설을 쓰는 이유는 그 논리를 자신의 머릿속에 넣기 위한 것으로 시험 전에만 한 두 번 열어 보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문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매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학습능률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노트필기하는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노트필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직장인이 되어서까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어렸을 때 필기를 잘하면 실제로 성인이 되었을 때 업무 능률도 높을 확률이 크다고 합니다. 정확하고 중요한 요점들을 알아보기 쉽고 편하게 필기한 노트는 자신만의 소중한 지식자산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by 대교 2016. 10. 4.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