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교의 해외 브랜드 아이레벨(Eye Level) 미국법인 서드베리 러닝센터의 아주 특별한 도네이션 행사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그럼 지금부터 '노란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만들어 낸 우리 서드베리 러닝센터 학생들을 만나볼까요?

 

 

 

 

 

 

 

 

 

 

무더운 여름이면 땡기는 음료,

상큼한 레몬에이드!

 

 

 

 

 

 

 

 

매년 6월이 되면

레모네이드를 직접 만들어 파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대교의 해외 브랜드 아이레벨(Eye Level)의 미국법인

서드베리 러닝센터의 학생들이죠.

 

 

 

 

 

 

왜 이런 행사를 여는 걸까요?

 

 

 

 

 

 

그 답은 홍보판에 적힌 문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Make Your Donation!'

 

 

 

 

 

 

 

서드베리 센터장은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불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 행사를 기획했어요.

 

 

 

 

 

 

 

지금까지 이 행사를 통해 모은 기부금은

1만5000달러가 넘어요.

 

 

 

 

 

 

 

 

이 돈은 'NEO Kid's Foundation' 이라는

어린이 불치병 지원 재단에 전달했죠.

 

 

 

 

 

 

 

 

서드베리 LC 학생들은 말합니다.

 

 

 

 

 

 

 

 

아픈 친구들이 없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꾸며

아이들은 올해도 레모네이드

판매에 나설 예정입니다.

 

 

 

 

 

 

 

영화배우 오드리 햅번은

죽기 전에 이런 말을 남겼어요.

 

 

 

 

 

 

 

 

여러분도 레모네이드의 기적에

동참하실래요?

 

 

 

 

 

 

 

 

기부와 나눔은 큰 돈 없이도

작은 정성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답니다!

 

 

 

 

 

 

 

 

 

by 대교 2019.03.25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