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세상

 

미술테라피,

색깔로 알아보는 우리 아이의 성격!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성격이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타고난 성격.

이 성격을 색깔로 알아본다면 어떨까요?

우리 아이의 성격, 신기하고 재미있는 색깔테스트로 알아볼까요?

 

 

 

 

 

대교 오늘의 세상

 색깔로 알아보는 성격 

 

 

 

 

아래의 색깔 중에서 마음에 드는 색 하나를 골라보세요!

빨강 / 주황/ 노랑 / 초록 / 파랑 / / 보라 / 하양 / 검정 / 분홍

 

 

 

우리 아이의 성격을 나타내는 색깔은 무엇인가요?

 

 

 

 

 

 

 

  빨강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며 개방적인 사람입니다. 열정적이고 모든 일에 열성을 다해 임한다고 합니다.

또,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성향이 강한 사람으로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자극을 필요로 하며 눈에 띄고 싶어합니다.

 

 

 

  주황

 

 

심성이 착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길 좋아하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강렬한 빨강보다는 덜하지만 자신을 표현하기에 충분한 색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성격이 조금 급할 수 있으니 차분하게 해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노랑

 

 

고민에 굉장히 안정적인 색이 노랑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이나 유치원에서 많이 사용하는 색이기도 합니다. 노란색을 좋아하는 아이는 굉장히 편하고 심리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으며 그 안정감을 다른 이에게도 전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또,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자신 또한 새로운 것을 생산해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고 외부와의 접촉을 많이 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또, 결단력과 의지력이 강하지만 권위주의적인 면도 함께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초록

 

 

도덕적이고 민주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이 선택한다고 합니다. 시나 소설에 강직하고 정직한 사람에게 상록수라고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하네요. 초록색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노력형이며 자기 주장도 강하지만,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특이한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파랑

 

 

고집이 세고 굽힐 줄 모르는 성격이지만 자제심이 강하고 논리적이며 상황 대처 능력이 무척 뛰어나다고 합니다. 의무를 잘 지키고 양심적이며 심사숙고하는 성향이 있고, 수줍음이 많다고 합니다. 또, 자기 혼자 걱정이 많지만 그것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도 있다고 하네요.

 

 

 

 

 

 

소박한 것을 좋아하고 신용을 잘 지키지만 보수적이고 저항감이 많으며 적극성이 부족하며 웬만한 일에 감동을 하지 않고, 애정 표현이 서투르다고 하네요. 아이가 남색을 좋아한다면 애정 표현을 많이 해주면서 스스로 애정 표현에 인색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보라

 

 

개성이 강하고 예술가적인 타입이 많으며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론자이며 권위를 갖추려고 노력도 한다고 하네요. 감수성이 풍부하고 신비주의를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또, 타인과 융화하고자 하는 동경을 자꾸 억누르는 경향이 있으니 타인과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양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격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만심이 강한 사람도 더러 있으며 그 만큼 외로움을 타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순수하고 신선하며 솔직하게 표현하고 가끔 무관심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개방과 자유로움 또한 강한 성격이 많고, 자신의 내면을 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검정

 

 

의지가 강하고 독립심이 강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승부욕이 대단해서 지는 것을 싫어합니다. 어떻게 보면 흰색을 좋아하는 아이와 비슷한 듯 보이지만, 흰색과 검정색 반대의 성격을 띈 색깔인 만큼 흰색과 검정색을 좋아하는 아이의 표현 방식 또한 매우 다양하다고 합니다.

 

  

  분홍

 

 

빨간 색과 비슷한 색인 분홍색은 열정적이고 강한 성격을 보여주지만, 여려 보이는 분홍색만큼이나 상처받기 쉬운 성격이라고 합니다. 특히, 연애할 때 감정적으로 섬세하고 상대를 편안하게 해준다고 해서 가장 선호하는 성격의 색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대체로 성격이 부드럽고 안정적이며 따뜻한 느낌의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모두 100% 맞을 수는 없겠지만, 색깔로 알아보는 성격이 대체적으로 맞는 거 같지 않나요?

타고난 성격도 중요하지만, 자라나가면서 생성되는 성격 또한 매우 중요한 것 아시죠?

우리 아이 잘 키워서 성격 짱으로 만들어봐요^^

 

 

 

 

by 대교 2012. 8. 20. 18:20
  • 2015.08.04 09:5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