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북리뷰

 

독특하고 기발한 생쥐가 들려주는 이야기,

생쥐의 천일야화

 

 

 

목숨을 걸고 천일을 하루 동안 쉬지 않고 왕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다는 천일야화.

이 책은 천일야화의 이야기 구조를 가져와 생쥐가 고양이에게 잡혀 먹히지 않기 위해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기발하고도 독특한 생쥐의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볼까요?

 

 

 

대교 오늘의 북리뷰

 천일야화 

 

  천일야화

 

본래의 천일야화는 결혼한 지 하루가 지나면 어김없이 왕비를 죽여버리는 고약한 왕으로부터 목숨을 구하기 위해 세헤라자데가 생각해낸 이야기들을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매일 밤 목숨을 구하기 위해 천일동안 쉬지 않고 이야기를 해주었던 세헤라자데의 지혜가 돋보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는 생소한 아랍 문학으로 인간에 대한 풍자와 따스한 연민을 보여주며 아랍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대교 오늘의 북리뷰

 생쥐의 천일야화 

 

  생쥐의 천일야화

 

 

 

 

고양이에게 잡혀버린 생쥐는 벌벌 떨다가 한가지 꾀를 냅니다. 바로, 천 개의 이야기를 들려줄테니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살려달라고 부탁을 한 것입니다. 고양이는 본격적으로 생쥐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하고, 생쥐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흥미진진합니다.

용, 구름의 여행, 애벌레의 사랑 등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많은 소재와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독특한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상상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by 대교 2012. 8. 29.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