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세상

 

피부 트러블 잡는 골든 룰!

 

 

 

유독 이 시기가 되면 땀과 피지로 분비로 인해 불쾌한건 기본이고,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울긋불긋해지기 쉽상입니다.

트러블이 많은 피부라면 이 시기에 명심해야 할 트러블 관리의 골든 룰을 알아보려합니다.

 

 

 

 

 

대교 오늘의 세상

 01 | 피부 트러블의 원인 

 

  피부 트러블

 

트러블은 피지와 각질이 만나서 생깁니다. 원래 피지는 적절하게 분비되면 피부 표면의 산성 균형을 유지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 피부가 적절한 보습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돕습니다. 피지가 많아지며 박테리아로 인해 변질되기 쉬운데, 모낭벽에서 떨어져 나간 각질 세포들과 섞이면 모공 통로를 막고 염증을 유발해 여드름, 피부 트러블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지가 과다 분비 되는 이 시기에 피부 트러블이 발생가히 쉬운 것입니다.

 

 

 

  원인

 

피부 트러블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오일 성분이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여 모공을 막아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고, 기름진 고칼로리 식품이나 패스트푸드로 피비 분지를 촉진시켜 생길수도 있습니다.

또, 클렌징 습관이 잘못되었거나 손으로 비푸를 자주 만지는 등 피부관리가 청결하지 못한 것도 원인이 됩니다.

스트레스, 전자파로 인한 면역체계 이상도 피지를 과다하게 분비시켜 트러블 생성을 돕습니다.

 

 

 

 

 

대교 오늘의 세상

 02 | 트러블 케어 실천 

 

  클렌징으로 피지 컨트롤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은 피부 트러블의 지름길입니다. 게다가 모공이 커지고 번들거리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적절히 제거해야 하는데요. 일주일에 1, 2회 딥 클렌징으로 모공을 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피부타입에 따라 스팀타월, 필링제품 등을 활용하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

 

 

 

  스트레스 줄이기

 

긴장이나 스트레스는 피부 속 수분을 마르게하고 대신 피비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수면 시간과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심신의 안정을 유지해야 피부에 좋습니다!!

 

 

 

  자극 피하기

 

피부는 외부 자극에 민감합니다. 손으로 자꾸 만진다거나 물리적인 자극을 주면 박테리아 감염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또, 자외선 역시 피부의 적이므로 자외선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트러블로 약해진 피부에 색소 침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케어 전문 제품 사용

 

피지 분비가 너무 왕성하면 오일 프리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트러블 케어 전문 제품을 적절하게 사용할 경우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진정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피부 트러블 잡는 황금 법칙으로 깨끗하고 맑게 피부를 관리해보세요^0^!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 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7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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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2. 9. 7.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