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북리뷰

 

책으로 만나는 위대한 멘토,

자전거 타는 대통령

 

 

 

아이에게 멘토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어른들이 바보라고 해도 자신에게 꼭 필요하고 존경할 만한 사람이라면 멘토가 될 수 있습니다.

순박하지만 모두를 생각하는 자전거 타는 멘토를 만나볼까요? 

 

 

 

 

 

대교 오늘의 북리뷰

 01 | 책 소개 

  

  자전거 타는 대통령

 

 

 

 

부남이는 봉하마을에 삽니다. 봉하마을에서 부남이가 만난 대통령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대통령 할아버지를 '바보'라고 부르지만, 부남이는 대통령 할아버지가 '바보'가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마을에 가져온 변화를 직접 바라보고 겪으면서, 마을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도 보면서 할아버지를 늘 응원하며 자신의 마슴 속 멘토로 삼습니다.

 

부남이와 자전거 타는 대통령 할아버지를 통해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가치를 동화로 보여주는 작품으로 어린이와 자연을 사랑하고 자신이 옳다고 믿으면 굳건히 지키는 강직한 사람과 그를 보며 그리워하고 또 배우려고 노력하는 부남이의 이야기가 잘 담겨 있습니다.

 

 

 

 

 

대교 오늘의 북리뷰

 02 | 멘토 

  

  멘토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을 의미하는 말로, 오디세이아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충실한 조언자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멘토는 어디서든 만날 수 있으며, 꼭 사회적으로 명예롭거나 부를 축적한 사람이 아니라도 자신이 생각할 때 배울 수 있고 닮고 싶은 사람이라면 멘토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 <자전거 타는 대통령> 조금 더 살펴보기 ☆

 

 

 

by 대교 2012. 9. 26.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