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세상

 

7년 만에 돌아온 장예모 감독 영화,

5일의 마중!

 

 

 

 

중국 영화의 거장 장예모 감독과 공리가 7년 만에 만나 화제가 된 영화 5일의 마중을 소개해드릴게요~

중국의 문화대혁명을 배경으로 삶을 통해 문화대혁명의 실태와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인데요.

 장예모 감독의 이전 영화 스타일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5일의 마중! 자세하게 살펴보기로 해요! ^0^

 

 

 

대교  오늘의 세상

영화 '5일의 마중' 

 

  '5일의 마중' 줄거리

 

중국 소설인 '범죄자 루옌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대학교수인 루옌스(진도명)은 문화대혁명 시기 반 동분자라는

이름으로 강제수용소에 끌려가게 되면서 부인 펑안위(공리)와 헤어지게 됩니다. 결국 루옌스는 그리움을 견디지

못해 수용소 탈출을 감행하고 집으로 찾아왔지만, 부인인 펑안위는 남편을 내쫓습니다. 결국 루예스는 기차역

에서 만나자는 쪽지를 남겨두었지만 늦게 발견한 펑안위는 다음 날 기차역에서 남편을 쫓아가려다 기억 상실에

걸리게 되는데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동이 '5일의 마중'이라는 영화를 보고 한 시간이나 울었을 정도로 슬픈 영화라고 해요. 가슴 아픈

역사인 문화대혁명을 엿볼 수 있는 데에 큰 의미가 있는데요~ 이미 장예모 감독은  현실 속에서 고통받는 민중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작품으로 중국 영화의 거장이라고 불릴 정도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4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은 영화, 5일의 마중!

그럼 차이홍 블로그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차이홍 중국어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살펴보세요!! ▼

 

http://goo.gl/W4Dwuv

 

  

 

 

 

by 대교 2014. 11. 5.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