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모두 타난 기질이 있는데요.

독특한 아이 기질에 따른 학습법을 실천해야

그 특성이 좋게 발휘되어 학습 효과도 높일 수 있어요.

오늘은 미즈코치와 함께 아이 기질에 따른

공부 잘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

 

 

 

 완벽주의 아이

 

완벽하게 모든 것을 하려는 완벽주의 기질은

부모에게 인정받고 싶어 최선을 다하는데요.

완벽을 추구하느라 사소한 것에 집착하기도 해요.

그래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경우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데요.

 

이 때에는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을 구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전체를 보지 못하기 쉽기 때문에

전체와 부분의 맥락, 개별 개념의 관계를 파악하는

마인드맵을 작성하여 핵심을 알 수 있도록 해주시면 되는데요.

6개월~1년 후의 학습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거시적 안목을 키우는 것도 공부 잘하는 방법으로 도움이 됩니다.

 

 

 엄마만 바라보는 아이

 

사교육에 기대는 부모님 아래에서는

아이들이 부모님의 평가를 굉장히 신경쓰는 성격을 가질 수 있는데요.

이러한 아이들은 부모님의 높은 기대에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 학습 패턴이 흐트러져 목표 성적을 내지 못하기 쉬워요.

 

그래서 이 때에는 공부하는 이유를 찾아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주시고,

틀린 문제를 점검하며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해요.

백지에 공부한 내용을 생각나는 대로 쓰며 점검하는 것도

공부 잘하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허영심이 있는 아이

 

공부는 잘 하지 않으면서 언젠가 잘 될거라는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아이 기질을 갖고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를 하기 쉬워요.

 

이 때에는 스터디 플래너를 바탕으로

매일 자신의 공부 습관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방법으로 지도해주세요.

허영심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건강한 인식을 이끌어내도록 도와주시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무엇이든지 삐딱하게 보는 아이

 

어떤 것을 시작하는 일단 삐딱한 관점부터 표현하는 아이 기질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공부하기 때문에

골고루 좋은 성적을 받기 힘들어요.

 

그래서 이 때에는 목표 달성을 위해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목표를 위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도록 도와주시는 것도 공부 잘하는 방법으로 좋아요.

 

 

 

 

아이 기질에 따른 공부 잘하는 방법은

미즈코치 3월호에서 더욱 자세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

 

 

 

* 위 글은 대교의 교육매거진 <미즈코치> 2015년 3월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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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5. 3. 17.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