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도서정가제가 실시된 이후

아동 전집을 구매하실 때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상당한데요.

학원 대신 아동 전집으로만 공부를 시키는 교육 추세가 늘어나는 만큼

비싸더라도 전집을 구매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현명하게 유아 전집을 구매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도서정가제에 따른 아동 전집 구매법을 알아볼게요 :)

 

 

 새 책? 아니면 중고?

 

유아 전집을 구매하실 때

 새 책을 구매하시거나

반대로 가격이 많이 내려간 중고 전집을 구매하시는게 좋다고 해요.

 

먼저, 새 책은 구매할 때는 가격이 비싸지만

유아 전집의 특성상 2~3년 이후에 최고가로 되팔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보통은 새 책 가격의 반값 정도로 되팔 수 있으며,

일부 중고 서점에서는 자기 매장 제품에 한해서는 더 비싸게 쳐준다고 해요.

 

이와 반대로 중고는 가격이 많이 내려간 전집을 사는 것이 좋아요.

2년 정도 된 가격 비싼 중고보다는

가격이 확실히 내려간 중고 유아 전집이 좋아요.

특히 명작이나 옛이야기 전집들은

원화와 원고는 그대로지만 디자인만 조금씩 변경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5년 이전의 판형도 무리없이 볼 수 있다고 해요.

 

 

 

 중고 서점 방문하기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중고 서점을 방문하는 분들이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앞서 말씀드린듯이 아이 책은 특성상 몇년 못보므로

실속있게 중고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 일반 서점은 아동 전집을 비교해서 사기가 쉽지 않은데요.

일부 아동 중고 서점에서는 아동 전집들을

비교해서 구매하기 쉽다고 해요.

그래서 서점에서 같은 주제의 동화를 각각 다른 출판사별로 비교해

아이가 무서워할 그림이거나 그림이 거친 것들을 골라내어 선택하시면 좋아요.

 

미즈코치가 추천하는 아동 전집 중고 서점은

터전아동도서, 서적백화점, 전집보고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아동 전집을 현명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아동 전집 구매법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미즈코치 3월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 위 글은 대교의 교육매거진 <미즈코치> 2015년 3월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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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5. 3. 19.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