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세상

 

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

 

종류별 음식 보관하는 방법

 

 

 

 

 

 

요즘같이 기온과 습도가 높은 날씨에는 잠깐만 실온에 음식을 놓아도 바로 상해버리는데요~

 만약 음식이 변했는데 모르고 먹게 되면 복통부터 시작해서

심하면 식중독까지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유의해야 한답니다~

그럼 종류별로 음식이 상하지 않게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0^

 

 

 

대교  오늘의 세상

여름철 음식 보관법 

 

  국, 찌개 등 국물 음식

 

국이나 찌개는 한 끼만 먹기 보다 넉넉하게 끓여서 보관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국이나 찌개를 먹고 나서

보관할 때는 꼭 한 번 팔팔 끓인 다음에 보관해주세요. 특히 찌개의 경우에는 다 같이 국물을 떠서 먹기 때문에

먹고 나면 꼭 한 번 끓여주시는 것이 좋아요. 다른 그릇에 퍼서 보관하기보다는 냄비째로 보관하면 오래도록

먹을 수 있답니다~

 

 

  실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감자, 토마토 등의 음식은 냉장고보다는 실온에서 보관해야 맛과 영양이 유지되는 음식이에요. 토마토는 냉장

보관하게 되면 과육이 물렁물렁해지고 맛이 변하기 때문에 냉장고보다는 바람이 통하는 시원한 그늘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감자도 실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만약 감자에 싹이 났다면 독성이 있는 싹은 꼭 잘라내고

먹어야 안전하답니다~

 

 

보관을 잘 했다고 하더라도 먹기 전에는 꼭 음식이 상하진 않았는지 확인하고 먹는 것이 더욱 안전해요!

그럼 눈높이 블로그를 통해 다른 음식들은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눈높이 블로그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살펴보세요 ▼

 

http://goo.gl/UlO1Bz

 

 

 

 

 

by 대교 2014. 7. 9.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