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세상

 

자주 다치는 아이들

흉터 안 남게 관리하기!  

 

 

 

 

아이들의 신체발달을 위해서 맘껏 뛰어놀게 하고 싶은데 

잠깐의 방심으로 인해 아이들이 다치거나 살을 베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상처가 났을 때에는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흉터가 남을 수 있는데요~

그럼 흉터가 남지 않게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흉터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요! ^0^

 

 

 

대교  오늘의 세상

흉터 관리하기 

 

   지혈하고 소독하기 

 

피가 흐르게 되면 소독보다 지혈이 더 중요한데요~ 지혈을 하기 위해 가루 타입 지혈제나 항생제 등을 바르는 것은

삼가 하여야 합니다. 천으로 상처 부위를 꾹 누르고 5분~10분 정 지혈을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찰과상은 다친 부위에 이물질을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심한 이물질이 아니면 흐르는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로 닦아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 드레싱 하기

 

상처에 효과적인 연고를 바르고 일회용 밴드를 붙입니다. 습윤밴드는 상처 부위에 물기가 남지 않도록 건조한 

붙여야 하며, 연고는 하루에 1~2회 밴드는 2~3일마다 바꿔서 붙여야 합니다. 습윤밴드를 갈아줄 때는 진물이

있다고 해서 닦아내는 것은 잘못된 방법인데요~ 상처에 진물을 닦게 되면 2차 감염의 위험도가 아주 높아질 수

있으니 꼭 주의해주세요!  

 

 

 

 

  딱지 긁지 말기

 

아이들은 딱지가 올라오면 간지럽고 신경 쓰여서 긁어서 아물기 전에 떨어지게 되는데요~ 딱지가 자연스럽게 떨어

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감염 위험도도 놓고 흉터로 남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간지러워할 때 미리 흉터 치료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밴드는 습윤밴드는 딱지 없이 바로 새살이 올라오기 때문에 딱지가 떨어질 것을 방지하여 

습윤밴드를 붙여주는 것이 좋아요~ 

 

 

 

  새 살 관리하기

 

딱지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살이 올라왔을 때 역시 중요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상처 부위에 

햇빛을 직접 받으면 색소침착으로 더 눈에 띄거나 반대로 다른 피부가 까매질 수 있는데요~  얼굴 상처라면

더욱 신경 써야겠죠? 새 살이 올라올 때는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0^

 

 

 

 

 

 

 

 

 

by 대교 2014. 9. 19.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