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초등 학습

 

영역별로 흥미롭게 즐기는 과학놀이 방법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일상생활에서 과학적 요소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과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엄마, 아빠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과학놀이 방법!

그럼 지금부터 영역별로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과학놀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

 

 

 

대교  초등 학습

영역별 과학 놀이 

 

  심장이 뛰는 것이 느껴져요.

 

준비물: 스톱워치, 스티커

 

팔목이나 발목의 움푹 들어간 곳, 가슴팍 등 몸의 여러 부분을 만져보고 맥박이 느껴지는 부분의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스티커를 붙인 부위의 맥박이 1분 동안 몇 번이나 뛰는지 스톱워치를 활용해서 세어봅니다. 엄마나 아빠,

동생 등 다른 가족의 맥박 수도 재어 비교해보고 제자리에서 뛰는 등 몸의 움직임을 바꿀 때 맥박이 달라지는 것을

아이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게 할 수 있으며 심장이 하는 역할을 자세하게

놀이를 통해서 익힐 수 있습니다.  

 

 

 

 

  식물도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식물 2그루 (같은 종류)

 

같은 종류의 식물을 화분에 동일한 조건으로 심어 주세요. 식물이 자랄 때까지 같은 양의 물을 주고 햇빛도 동시에

쬐게 해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쪽 식물에는 긍정적인 말을 하고, 다른 하나에는 부정적인 말을 하여 아이와

함께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꾸준히 관찰하며 비교할 수 있는 놀이인데요~ 이런 실험 놀이를 통하여 식물도 감정

을 전하는 말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꾸준히 식물을 키우며 관찰 일기를 쓰는 것도 더 큰 도움이

됩니다.  

 

 

  낮과 밤이 왜 생길까요? 

 

준비물: 지구본, 손전등

 

지구본에 우리나라가 있는 지점을 표시한 후 손전등을 켜보세요. 그다음 손전등은 움직이지 말고 지구본만 천천히

아이와 함께 돌려주세요. 지구본이 움직일 때마다 우리나라가 있는 지점이 어두워지고 밝아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지구본을 통해 태양을 기준으로 지구가 태양 둘레를 돌기 때문에 낮과 밤이 왜 생기는지 간단한 활동으로

배울 수 있답니다!  

 

 

 

by 대교 2014. 11. 26.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