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가 되면 정부에서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는데요.

국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2015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서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요.

오늘은 2015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중 육아관련 정책들을 살펴볼게요! :)

 

 

 



01. '국민행복카드' 통합


 

올해 4월부터는 임신 및 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고운맘카드', 보육로 및 유아학비를 지원하는 '아이행복카드', 

청소년의 임신 및 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맘편한카드'가

'국민행복카드' 하나로 통합된다고 해요.


임신과 출산, 진료의료비 지원 카드들을 하나로 통합하면서 

육아맘들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전에 바우처카드를 발급하셨더라도, '고운맘카드'와 '아이행복카드', '맘편한카드' 

기능을 추가해서 사용하면 되니 새롭게 신용카드를 발급하지 않으셔도 돼요.

 

 



02. 부모지원보육료 인상

 

현재 영아 아구의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부모지원보육료가 지원되고 있는데요.

2015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에 따라 '부모지원보육로'도 3%씩 인상이 된다고 해요.


만 0세의 영유아 가정은 394,000원에서 406,000원으로, 

만 1세 영아 가정에서는 347,000원에서 357,000원으로, 

만 2세 영아 가정에서는 286,000원에서 295,000원으로 각각 증액되어 지원돼요.

 

 

 

 

 


03.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

 

2014년부터 항목에 따라 만 12세 이하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이 무료로 시행되고 있는데요.

2015년부터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항목에

'A형 간염'이 추가되어 접종 비용을 지원받으실 수 있어요.

접종 대상은 생후 12~36개월 어린이이며, 전국 7천여 지정 의료기관에서

 국가의 전액 접종비용 지원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

 

 


04. '여성장애인'의 출산비용 신청자격 확대

 

2015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에는 여성장애인의 출산비용을 확대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전까지는 출산비용 지원자격이 기본 1급~3급까지였으나, 

올해부터는 6급 경증 장애인까지 확대된다고 해요.

또한, 출산이나 유산을 경험한 여성 장애인에게는 

장애 등급과 상관없이 100만원이 지원된다고 해요.

 

 



05.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

 

2014년 7월부터 전국 98개소의 시간제보육 서비스 제공기관을 시범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이를 230개소로 확대한다고 해요.

이는 맞벌이 가구의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출산 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육아맘들의 취업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

 

 

 

 

눈높이 블로그에서 2015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더 알아보기!

http://goo.gl/cdeyxQ

 

 

 

 



 

 


by 대교 2015. 1. 27.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