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 응시 과목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또한 한국사는 초중고 교육 전반에 걸쳐 그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는 추세인데요, 초등학교 때부터 미리 한국사의 기초를 잡아야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됐는데요, 평가방식은 점수에 따라 1~9등급이 부여되는 절대평가로, 50점 만점에서 40점까지 1등급, 그 이하는 5점 차로 등급을 구분합니다.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한국사 과목을중요한 내용을 평이하게출제한다는 방침이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사는 고대사에서 근현대사까지 공부할 양이 방대합니다.


또한,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고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배경과 과정, 사건의 영향 등 인과관계를 이해해야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틈틈이 기초를 다져야 합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5학년 2학기와 6학년 1학기 과정에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학습 범위가 선사시대에서 근현대사까지 넓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때부터 미리 배경지식을 쌓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역사 속 주요 사건이나 인물을 익혀두면 본격적으로 학습할 때 도움이 됩니다.


처음 한국사를 배울 때는 암기 위주의 딱딱한 학습방법보다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친근한 학습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저학년 때는 시간의 흐름을 파악하고 인물과 시대를 연관 짓는 인과의식과 시대의식이 미숙하기 때문에 통사 학습보다는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주제사학습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한국사 학습은 역사교육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는데요, 역사를 배우는 것은 옛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과거와 인류에 흥미를 갖고, 이를 시작으로 간접 경험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은 사회성이 발달하고 정의나 선악과 같은 도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시기로, 이때 역사 속 위인 이야기를 보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조상들의 지혜와 업적, 우리나라가 발전해온 내력을 배운다면 바른 역사관을 형성하는 기초가 될 수 있습니다.







학습 대상 눈높이한국사는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교재 구성 눈높이한국사 교재 구성은 본 교재 + 부교재(연표, 한국사 북 아트, 문화재 입체 교구, 한국사 사전) + 교구(플래시애니메이션, 파노라마 VR 영상)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습 과정 눈높이한국사 학습 과정은 A과정(12개월), B과정(6개월), C과정(6개월) 3단계로 진행되는데요, 첫 번째 '인물로 시작하는 우리 역사'에서는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을 배우게 됩니다. 학생 스스로 한국사 연표와 한국사 북 아트 등 부교재를 활용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줍니다.


두 번째 과정은 '문화재로 만나는 우리 역사'인데요, 교재를 통해 배운 문화재를 파노라마 영상으로 시청하고 직접 문화재 입체 교구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과정인 '사건으로 들여다보는 우리 역사'는 한국사의 대표적인 사건들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내,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발전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토리텔링과 이미지텔링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다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와 역사의식 발달 단계에 맞춰인물 문화재 - 사건’ 3단계로 구성했습니다.





교과서 및 교육 정책에 기초한 주제 선정으로 내신 연계성을 높이고, 수능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유형 문제를 제공해 이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대교 눈높이한국사와 함께 초등 한국사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져보세요!

















by 대교 2016. 10. 11.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