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육아 학습지, 미즈코치가 알려주는

이것만큼은 꼭 엄마 노릇해주세요!

 

 

 

 욕심내어 일인다역을 하고 싶은 엄마들!

하지만, 아이는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데요.

비울 건 비우고, 필요한 것은 꼭 해줘야 엄마 역할이 보입니다.

오늘은 다른 역할이 아닌, 아이에게 꼭 필요한 엄마로서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교 교육을 말한다

 01 | EBS 온에어 

  

  식생활과 건강

 

절대 아끼지 않는건 식재료 값이라는 한 엄마는 자잘한 간식도 유기농 재료만 고집하고, 아이가 친구를 만날 때 식사시간이 끼면 직접 싼 도시락을 들려 보내기도 합니다. 어릴 적 식생활과 건강은 평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인데요. 아이의 식생활과 건강은 꼭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챙겨줘야할 부분입니다.

 

 

 

   배웅과 마중 

 

아이와 함께 자주 등하교는 과잉보호라는 눈치를 받을 때도 있지만, 오며가며 자연스러운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학교에서 속상한 일이 있던 날은 교문에서 기다려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든든하고 좋을까요? 또, 산책 삼아 학원 등하교도 함께 해주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 아이들과 유대 관계가 쌓여 아이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배움을 말리지 마세요

 

오든 것이 아이한테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아이가 배우고 싶다는 것이 생겼을 때는 만류보다는 지원쪽에 손을 들어주세요. 아이가 배우고 싶다는 것만큼은 기꺼기 지갑을 열어주세요. 하고 싶은 것을 말리다가 재능을 놓친다면 얼마나 억울할까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면서 아이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고, 자신의 진로를 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고,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학부모의 역할입니다.

학부모는 아이의 학습 효과를 향상시키는데 적극 참여해야하고 방치가 아닌 함께 해주는 적극성을 지니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 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11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미즈코치 월간지에 소개된 기사 중 일부는 대교닷컴 홈페이지에서 웹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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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2. 12. 17.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