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한자 학습지, 어려운 한자 술술 읽는

한자 공부법!

 

 

 한자 공부, 참 어렵죠?

어려운 한자도 술술 읽는 한자 공부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대교 교육을 말한다

 한자 공부법 

 

  글자 분해 및 조립

 

한자 공부의 첫걸음, 부수 익히기

한글을 처음 배울 때 자음과 모음을 익히듯이 한자를 배울 때는 한자의 기본인 부수를 먼저 익혀야 합니다.

부수는 한자를 분류하는 가장 기본 단위 글자 중 대표적인 것을 말하는데, 松(소나무 송) / 案(책상 안) 과 같은 한자는 木(나무 목)이 부수에 해당합니다. 한자의 부수는 총 214개인데, 이미 익숙한 글자가 많아 금세 외울 수 있답니다.

 

 

부수의 뜻 정확히 알기

처음에 정확히 부수의 뜻을 익히지 않으면 자기 나름대로 의미를 꾸며 외우기 때문에 외우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예를 들어 好(좋을 호)는 여자와 남자가 함께 있어 좋다라고 외우기 쉽지만, 원래의 의미는 어머니가 자식을 안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라는 뜻에서 비롯된 한자입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女(계집 녀)는 어머니로, 子(아들 자)는 아이를 뜻하기 때문인데요. 부수의 원리만 또로 모아 공부하면 훨씬 쉽고, 정확한 의미를 전달받을 수 있답니다.

 

 

그림으로 부수 익히기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든 한자를 상형자라고 하는데, 상형자는 전체 한자의 4%에 불과하지만 부수가 차지하는 비율이 70%정도 이기때문에 글자가 어떤 모습을 닮았는지 파악하며 부수를 익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생활 속에서 활용

 

다른 글자와 짝 지어보기

한자를 배울 때 대부분 낱자로 뜻과 음을 익히는데, 낱자를 배운 다음에 비슷하거나 반대의 뜻을 가진 글자와 짝지어 단어를 만들어봅시다. 예를 들어 父(아비 부)를 배웠다면 母(어미 모), 兄(맏 형)을 배웠다면 弟(아우 제)를 함께 외워두는 것입니다.

또, 관련 단어를 확장하는 것 또한 방법입니다. 白(흰 백)을 배웠다면 白米(백미), 白雪(백설)과 같이 단어를 확장해나가는 것 또한 방법입니다.

 

 

교과서에서 한자어 찾기

교과서는 한자를 배우기 좋은 책입니다. 역사나 과학 교과서에는 다양한 한자어들이 많은데 한자어를 찾아 표시해두면 참 좋답니다. 과학 교과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兩棲類는 兩(두 양), 棲(살 서), 類(무리 류)가 합쳐진 단어로 두 쪽 모두를 오가며 사는 무리를 뜻하는 것으로 물과 육지 양 쪽에서 살 수 있는 종들을 말한답니다.

 

 

집 안 사물 한자어로 익히기

우리 말이라고 생각했던 단어들 중 의외로 한자어가 많답니다.

예를 들면 宿(오래될 숙) 題(과제 제)가 합쳐진 단어로 오래 생각하는 과제를 뜻한답니다. 또, 洋(서양 양) 襪(버선 말)은 서양에서 들어온 버선이라는 뜻으로 뜻을 알고 단어를 접하면 단어가 훨씬 쉽게 들리기도 합니다.

洋弓(양궁), 洋服(양복) 등과 같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을 한자 카드로 만들어 집안 곳곳에 붙이면 재미있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한자를 익혀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한자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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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11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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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2. 12. 12.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