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육아학습지 미즈코치

엄마도 위로가 필요해요!

부모 교육 전문가의 힐링 제알

 

 

 

 매 번 아이를 어르고 달래는 엄마 !

그런 엄마에게도 위로가 필요합니다.

엄마를 위로하는 부모교육 전문가의 힐링 제안을 만나보세요 !

 

 

 

 

 

대교 교육을 말한다

 01 | 증상 

  

  고단한 엄마

 

예전보다 생활과 물리적 여건도 좋아졌는데 왜 마음은 더 고단할까요?

아이 심리를 알고자 강의를 듣거나 양육서를 보는 엄마들이 늘어나면서 그에 관한 정보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많아진 정보 탓에 부모들은 열등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또, 부모교육 성공사례들이 늘어나면서 열등감과 불안감을 배가 되는데요. 나 때문에 우리 아이가 뒤처지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자책하기도 합니다. 성공 사례는 일부분일 뿐, 묻혀버리는 실패 사례보다 훨씬 적은 사례들입니다. 또, 성공 사례를 우리 아이에게 적용시킨다고해도 100%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우리 아이, 그리고 부모의 성향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죠. 그러니 일반적인 정보가 모두에게 적용되리라는 생각은 버리고 내 아이, 나에게 맞는 교육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엄마의 상실감

 

아이의 머리가 커질수록 엄마의 품을 벗어나려고 하면서 엄마는 흔히 빈둥지증후군이라고 하는 증후군에 걸리고 맙니다. 더 이상 나를 찾지 않는 아이에 대해 섭섭함을 느끼게 되고 공허한 마음을 감출 수 없게 되는 것이죠. 이 시기에는 아빠 또한 사회적 지위의 상승으로 집에 잘 있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관점을 바꿔 아이의 독립은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고 건강한 발달 과정이니 아이 스스로 서려는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세요. 만약 자신의 상실감을 붙잡으려 아이를 훈계하고 간섭하면 아이는 왠지 모를 죄책감이 들어 주눅들어 버릴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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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솔루션 

 

  심리적 안전거리 유지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구나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내 삶의 주심이었지만, 아이가 심리적으로 엄마에게서 독립하려는 시기가 오면 엄마도 엄마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보세요. 취미 생활, 봉사활동, 자기계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집중해보세요. 그래고 우울감이 밀려온다면 비슷한 성향,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둔 엄마들 서너명이서 모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스트레스 관리

 

하루에 한 가지씩 나를 칭찬해주세요!

아이한테 칭찬을 하듯 나 자신을 칭찬하는 겁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나만의 방법을 최소한 20개는 가져보세요!

여행이나 백화점 쇼핑과 같은 큰 것보다는 소소하지만 실천할 수 있고, 마음이 평온해지는 좋은 음악듣기, 친구 만나기, 낮잠 푹 자기 등과 같은 계획이 더 좋답니다.

그리고 아빠의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입니다!

아빠는 바깥에서 생활을 많이 하기 때문에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떼어 가족과 함께 해보세요.

거창하게 마트에서 장보기, 나들이 가기가 아니라 근처 슈퍼마켓에 손잡고 가기, 집에서 밥해먹고 뒹굴거리기 등 소소하지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좋답니다.

 

 

 

 

 

아빠와 엄마도 아이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스트레스 관리로 정작 자신의 스트레스를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알려드린 솔루션으로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어, 아이와 조금 더 허물없이 가까워진다면 좋겠습니다!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 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12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미즈코치 월간지에 소개된 기사 중 일부는 대교닷컴 홈페이지에서 웹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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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3. 1. 15.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