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엄마들이 말하는 우리 아이는

이럴 때 행복하다!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활동들로 어른보다 바쁜 요즘 아이들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을지 걱정이 될 때도 있습니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라는 말을 익히들어 알고는 있지만, 해야 할 일은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데요.

오늘은 엄마들이 말하는 우리 아이는 이럴 때 행복하다!를 살펴보면서 아이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대교 교육을 말한다

 엄마 이야기 

 

  현관 앞에서 엄마가 맞아 줄 때

 

일을 하거나, 자기계발에 힘쓰는 엄마들은 이른 하교가 달갑지 만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아이의 하교 시간을 늦추고 싶어하지만, 아이가 하교할 때 현관문 앞에서 아이를 맞이해주세요. 사소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는 큰 행복이 된다고 합니다. 조금 더 나아가 학원 셔틀버스 정류장이나,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마중을 나가 보세요. 짧은 거리일지라도 엄마를 보면서 아이는 세상을 다 얻은 듯한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할 일 없는 하루를 맞이할 때

 

일요일만이라도 아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내버려둔다면 아이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아무 할 일 없이 심심해보이는데도 아이는 그저 행복하다고 합니다. 평일에 학교 수업을 빠지고 가족과 체험활동을 하거나, 명절 연휴와 같은 날에는 자유가 보장되어 있어 더욱 행복해한다고 하네요. 너무 틀에 박힌 계획표는 아이를 지치게하나 봅니다.

 

 

 

  자기의 몫을 인정받을 때

 

가족 여행을 앞두고 아이 전용 캐리어를 선물했다는 한 엄마의 말처럼 아이는 자기만의 영역을 인정해주는 것에서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영역이 생기고, 그 영역을 지키기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인다고 하는데요.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에게 옷 몇 벌과 신발을 사주었는데, 마음을 엄마가 내 마음을 공감해주었다는 생각을 해서인지 아주 행복해한다고 합니다.

 

 

 

  엄마를 독차지할 때

 

아이가 둘, 셋 이상인 엄마들은 되도록 엄마의 편의에 맞춰 스케줄을 짭니다. 하지만, 단둘이 마주할 시간을 자주 만들면 아이의 만족감과 더불어 행복도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중학생 아이 공부에 신경쓰다보니 둘째 아이를 방치해 미안했던 한 엄마도 둘째 아이만 데리고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 후 아이가 눈에 띄게 말을 잘 듣고 착해졌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이 가득 느껴지도록 해주세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이 행복지켜주기!

사실은 아주 소소한 것에 감동하고 행복해하는 것이 아이들인데요.

오늘부터 사소한 것 하나라도 챙겨주며 아이의 행복을 지켜주는 것은 어떨까요?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 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12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미즈코치 월간지에 소개된 기사 중 일부는 대교닷컴 홈페이지에서 웹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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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3. 1. 9.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