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소식    

 

드림멘토 진로캠프에서 만난 자기주도장학생②

연세대학교 조주은 학생

 

 

 

 

대교     소식

 조주은 학생 인터뷰 

 

  꿈을 가지게 된 이유와 꿈의 소중함

 

꿈이 있어야 목표가 생기고 목표가 있어야만 노력할 이유가 생깁니다.

꿈이 없다면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해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스스로 왜 일을 해야하는지를 납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부가 되지 않을 때면 가고자 했던 학교의 신문이나 축제 동영상들을 찾아보면서 언젠가는 내가 이들 중 한 명이 되어 있을거라고 상상하고 다짐을 했답니다. 그러고 나면 마음도 정리되고 할 일이 명확해지기 때문이었죠.

 

 

  

  공부를 잘하면 이런 것이 좋다!

 

공부라는 것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더 넓은 의미에서 배우는 모든 행위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공부는 세상을 더 잘 볼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인데, 세상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세상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고자 하는 한 명의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공부하기 싫은 과목 공부방법

 

영어를 싫어하는 편이어서 그런지 성적 또한 잘 나오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첫 목표를 최소한 학교 수업 때 하는 만큼만이라도 하자였습니다. 학교 수업 시간에 하는 영어 공부는 생각보다 많지가 않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 만큼만 확실히 익혔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영어에 대해 눈을 뜨다 보니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점점 줄어들고 싫어하던 마음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겨울방학 잘 보내기

 

평소 읽기 어려웠던 소설이나 역사책 전집 등을 보는 것이 좋답니다. 시리즈물 같은 경우에는 학기 중에 흐름이 끊겨 보기 힘들어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방학동안 읽고 싶던 책을 실컷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또, 과학 교과처럼 실제로 관찰하거나 실험해보기, 사회 교과에 나오는 역사 유적을 직접 탐방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 교과 공부도 좋지만 방학은 평소 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실험이나 탐방을 통해 학습에 흥미를 가져보는 것 또한 나쁘지 않답니다.

 

 

학창시절, 학원을 많이 다니기 보다는 방과 후 시간이 자유로워 가족들과 함꼐 보내는 시간이 많았고, 그로 인해 학원이나 숙제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 공부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다는 조주은 학생!

소설책을 좋아하고 등장인물에 자신의 이입시켜 읽으며 독서 습관을 들였다고 하는데요. 그러한 독서 습관이 오늘날의 주은 학생을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조주은 학생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학생들의 자신만의 독서 습관으로 자신감있게 싫어하는 과목도 극복해 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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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3. 1. 16.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