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소식    

 

드림멘토 진로캠프에서 만난 자기주도장학생한양대학교 오지현 학생

 

 

 자기주도학습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적에 대한 불안감을,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바꿔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스스로의 미래를 밝혀나가고 있는 우리 자기주도장학생들이

드림멘토 진로캠프에 참가한 친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한양대학교 오지현 학생이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교     소식

 오지현 학생 인터뷰 

  

  꿈의 소중함

 

초등학교 5학년 때 황우석 박사의 복제 소와 복제 개를 보면서 생명과학연구원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면서 제 꿈은 사직되었습니다.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생명을 우리 손으로 탄생시킬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기 때문입니다. 꿈이 있다는 것은 정말 소중합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목표가 없기 때문에 삶에서도 우왕조왕할 수 있습니다. 중심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꿈이 있어야 하며, 꿈은 일종의 내비게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좋은 습관

 

일을 할 때는 정확하게 집중해서 합니다.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를 하는데요.

정확히 자신이 지금 해야할 일을 정확히 처리하는 것이 좋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은 습관 같습니다.

 

 

 

  수업 시간에 더 집중하는 방법이 있다면?

 

수업 시간에 하는 선생님의 모든 말씀을 필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필기를 목적으로 한 것도 있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필기를 하고 손을 움직이면 잡다한 생각이 없어지면서 집중이 되었기 때문에 최대한 필기를 많이 하려고 했답니다.

 

 

  

  책을 더 재미있게 읽는 방법

 

권장 서나 어려운 책만 읽으려 하지 말고, 잡지나 만화책과 같은 장르의 책을 읽어도 좋습니다. 표지가 예쁘거나 글씨체가 예뻐 사는 경우의 책들도 많은데 그렇게 고르는 책들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읽어보세요! 또, 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그런 것들이 습관이 되다보면 어느 새 어렵다고 느끼던 책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주도학습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공부하자!'라고 생각해보세요.

부모님의 '어서 공부해'가 아닌 자신 스스로 자기에게 외치는 '공부하자'.

부모님의 이야기를 듣는 나도 힘들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부모님 역시 힘들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학창 시절 교무실가는 횟수를 늘리며 선생님들과 친해지면서 친해지면서 수업 자체가 재미있어졌다고 하는 오지현 학생! 겨울 방학동안에는 눈썰매장도 가고 박물관도 가면서 식견을 넓혔다고 하는데요. 친구들도 얼마 남지 않은 방학, 마무리 잘하고 많은 경험을 쌓는 방학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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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3. 1. 23.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