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숙제 걱정 끝!

숙제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아이들 중에는 숙제하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엄마 잔소리에 못이겨 겨우 하고,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떼를 쓰기도 하죠.

아이들이 싫어하는 숙제! 재미있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은 숙제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게요^0^

 

 

 

 

대교  교육을 말한다

엄마야 알아야 하는 숙제에 대한 진실!

 

 

  숙제는 무조건 혼자 해야 할까?

 

FALSE 아무리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하다고 해도 숙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초등

학생은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가 숙제 습관을 잡아주고 칭찬과 격려를 하는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저학년일 경우에는 아이가 숙제를 하는 동안 부모의 도움과 지지를 받은 경우와 아무 도움 없이

했을 때와 비교하면 학습 효율에 차이가 있답니다.

 

 

  숙제는 최대한 조금씩 도와주는 것이 좋을까?

 

TRUE 기본적으로 숙제는 아이 스스로 하되, 엄마는 최소한의 도움을 주는 것이 현명합니다. 우선 아이 스스로

숙제를 하고, 막히는 부분이 생길 때까지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죠. 아이가 숙제를 할 때 늘 도와준다면 아이는

부모에게 기대어 숙제를 해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문제를 잘 풀지 못할 때 문제를 읽어주거나, 모르는

것을 찾기 위해 사전이나 다른 책을 찾아주거나, 먼저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대신 아이가 쓴 답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힌트를 주거나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예를 들어주는 등 최소한의 도움을 주세요!

 

 

 

 

 

대교  교육을 말한다

숙제하기 싫어하는 아이 유형 별 처방전

 

 

  CASE 1. 수학 숙제를 가장 싫어해요!

 

아이가 특정 과목의 숙제를 싫어한다면, 어떤 과목이 제일 좋고 싫은지 그 이유를 파악해 두는 것이 좋아요. 또

싫어하는 과목 숙제를 할 때는 좀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또 숙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함께 모아보는 것도 도움이 되요. 도서관에서 관련 시청각 자료나 도서를 찾아보는 등 자료수집을

하면 주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생길 수 있답니다! 또 숙제 내용과 일상 생활을 연결해 알려주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수학의 분수 부분의 숙제를 할 때 '분수를 잘하면 피자 먹을 때 정확하게 나눌 수 있어'라고 말하면

아이에게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죠!

 

 

  CASE 2. 숙제를 할 때 계속 꾸물거려요!

 

아이가 숙제를 한다고 앉은 후에도 계속 꾸물거리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해소해 주는 것이 좋아요!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아이라면 어떤 순서로 해결할지 생각하는 '생각 계획' 시간을 잠깐 갖어보세요.

또 타이머나 알람을 설정해 두고 계획한 시간 안에 숙제를 끝내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시간을 제한하면

아이는 시간 안에 끝내고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만약 집중력이 약한 아이라면 숙제를 한 번에 끝내기보다

숙제 분량을 두세 번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CASE 3. 숙제를 미루다가 코앞에 닥쳐야 해요!

 

이런 아이의 경우,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 숙제를 제대로 듣지 못했거나, 다른 아이들처럼 빨리 받아적지 못한

걸 수도 있어요. 이럴 때는 담임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일정 기간 숙제 내용을 잘 받아 적었는지 확인하고,

빠진 것이 있다면 보충해 주세요. 부모와 선생님이 매일 확인하며 자신에게 관심을 갖는다면 아이는 숙제내용을

제대로 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함께 깨닫게 됩니다!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 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4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미즈코치 월간지에 소개된 기사 중 일부는 대교닷컴 홈페이지에서 웹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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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3. 5. 9.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