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대교입니다 :)

지난해 12월에 특목고 합격자가 발표되면서,

합격생들의 합격 비법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눈높이 학습지와 함께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

특목고 영어과를 합격한 합격생이 있다고 해요^^

오늘은 용인 경기외고 영어과 입학을 앞둔 고민채양의 합격 비결을 들어볼게요! :)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고민채 양은 학원이나 과외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순전히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당당히 특목고에 합격하였어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은 초등학교때 시작한 눈높이 학습지를 통해서였다고 하는데요.

눈높이 선생님인 어머님 선명숙씨와 함께

눈높이 교재로 학교 교과 공부를 보충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다고 해요.

특히, 민채양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는데요.

틀린 문제가 있으면 바로 정답을 가르쳐 주는 대신,

왜 틀렸는지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주며 문제 푸는 힘을 길러줬다고 해요.

 

또한, 민채양은 학습지를 풀 때 스톱워치를 사용하였는데요.

시간제한 없이 막연하게 공부하기 보다는

주어진 시간 안에서 빨리 풀고 싶은 욕심과, 뿌듯함을 함께 배우며

학습 플랜을 계획적으로 세웠어요.

이 덕분에 지금도 매일 여러 과목을 어떻게 풀지 세세하게 적고,

이를 실천하며 초·중등 때 전교 1~2등을 유지했다고 해요.

 

 

 

 엄마의 교육 태도

 

민채양은 간섭받는 것을 싫어하는데요.

어머님도 공부 상황을 체크하는 정도로만 도와주며, 공부에 일일이 관여하지 않으셨어요.

민채양이 중학생이 되었을 때는 갑자기 많아진 공부양에 난감해하자,

플래너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며 학습 방향을 잡아주시기도 하였어요.

 

민채 양이 전교 1등에서 10등으로 떨어졌을 때에도

절대 다그치치 않고, '꿈을 이룰 테니 조금 더 노력해 보자'고 다독이셨다고 해요.

그래서 민채 양은 금세 사춘기도 극복했어요 :)

 

 

 

 진로 계획도 자기주도적!

 

민채 양은 진로 계획도 스스로 목표를 짜고 계획하도록 노력했어요.

경기외고 입시 준비를 위해 신문을 스크랩하고,

면접 모의 연습까지 꾸준히 했다는데요.

이때 눈높이 학습지 국어로 공부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눈높이국어에 나오는 시사문제를 읽고,

자기생각을 적는 연습을 꾸준히 하며 논리적으로 의사 표현하는 방법을 익혔다고 해요.

덕분에 면접 때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할 수 있었고,

어려운 특목고 합격에도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

 

 

 

 

앞으로도 자기주도학습을 지켜가겠다는 민채양은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는 눈높이 학습지를 계속할 생각이에요.

오랜시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버팀목 삼아

 고등학교에서도 민채양이 스스로의 목표를 이루기를 대교도 함께 응원할게요! :)

 

 

 

* 위 글은 대교의 교육매거진 <미즈코치> 2015년 1월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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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5. 2. 4.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