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만화 [소빅스 MI인물이야기]에서 살펴볼 인물은 바로 우리나라 최초로 화약을 만든 사람인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화통도감 최무선이에요. 최무선은 고려 말에 왜구가 자주 쳐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로 화약을 발명해 왜구를 물리쳤어요.

오늘은 한국사 만화 [소빅스 MI인물이야기]화통도감 최무선 업적에 대해서 재미있게 살펴볼게요 :)




한국사 만화 [소빅스 MI인물이야기]로 살펴볼 오늘의 주인공 최무선은 수없이 많은 연구 끝에 우리나라 최초로 화약을 만든 사람이에요. 화약이 없을 당시에는 왜구가 쳐들어와 곡식을 빼앗아가고, 사람들을 끌고 가기도 하였는데요. 최무선은 화약을 연구하는 관청 화통도감에서 일하며 화약을 이용한 무기를 만들어 왜구를 물리쳤어요. 이러한 최무선 업적으로 백성들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었으며, 화약 기술은 조선 시대까지 이어져 나라를 지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화통도감 최무선 업적을 보면 논리수학지능이 높았음을 알 수 있어요. 최무선은 책을 읽고 화약을 만드는 원리를 스스로 생각해 내, 화약의 재료를 직접 만들어 냈어요. 최무선은 자신의 생각을 바탕으로 재료를 조합하여 결국 화약 만들기에 성공했어요.


한국사 만화 [소빅스 MI인물이야기] 최무선은 자기성찰지능도 높았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나라를 위해 자신이 할 일을 고민했어요. 화약 제조라는 목표를 세운 뒤에는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어요.



화통도감은 화약을 연구하고, 화약 무기를 만드는 임시 관청이에요. 최무선이 화약 만드는 방법을 알아낸 뒤 나라에 건의하여 만들었어요. 최무선은 화통도감에서 일하며 대장군, 이장군, 삼장군, 화포, 화통, 신포, 주화 등 다양한 화약 무기를 만들었어요.

이 가운데 주화는 '달리는 불'이라는 뜻을 가진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 무기예요. 조선 시대에는 주화를 개량해 신기전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사용했는데, 임진왜란 때에도 사용했어요.




최초의 화약은 아주 엉뚱하게 만들어졌어요. 오래전 중국에서 늙지 않고, 죽지 않는 불로장생약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물질을 섞는 실험을 했는데요. 염초, 유황, 숯을 섞으니 갑자기 연기와 불길이 일어났어요. 이렇게 10세기 무렵 중국에서 처음으로 흑색 화약을 만들었어요. 오늘날에는 터널을 파거나, 건물을 무너뜨리는 일에 사용하고 있지요.



유황은 노란색을 띠는 고체인데, 물을 붙이면 파란색의 불꽃이 생겨요. 숯은 나무를 태웠을 때 전부 타지 않고 남은 물질을 말하는데요. 숯 안에는 수많은 구멍이 있어서 물이나 공기 속의 더러운 물질을 끌어당겨 모아 깨끗하게 거르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사 만화 [소빅스 MI인물이야기]로 화통도감 최무선 업적을 더욱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



by 대교 2015. 12. 1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