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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육아

유아 게임중독 증상과 치료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청소년들이 온라인 게임 중독에 걸리고 있는데요. 청소년보다 나이가 어린 유아라도 스마트폰 게임 중독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만 3세 이하의 유아들도 스마트폰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요.

유아 게임중독은 뇌 발달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청소년기까지 유지되기가 쉬워 늦지 않게 치료해주셔야 해요.

오늘은 대교와 함께 유아 게임중독 증상과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




청소나 요리와 같이 잠시 할 일을 해야 할 때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는데요.

이때 캐릭터가 나오는 영상을 틀어주거나 동요를 들려주시는 일이 많을 거예요. 다만, 아무리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이라고 해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어린 아이라도 게임중독 증상을 보일 수가 있어요. 

부모님에게 수시로 핸드폰을 요구한다거나 게임을 틀어달라고 떼를 쓰는 경우에는 아이가 스마트폰 게임에 빠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보아야 해요. 특히, 두뇌의 전두엽은 생각하고 판단을 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지나치게 게임을 하게 되면 전두엽이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일명 '멍 때리기' 증상을 보이기가 쉬워요. 전두엽의 자극 저하는 유아의 두뇌발달에도 방해가 되기 때문에 게임중독 치료방법을 실천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게임중독 증상을 보이는 유아의 게임중독 치료방법 첫 번째는 아이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것이에요.

아이들의 게임중독은 어느 정도 부모님들의 방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게임중독을 완화시킬 수 있어요. 아이들의 가장 큰 치료제는 부모님의 사랑이므로 가급적 많은 시간 아이와 함께 놀아주세요.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행동도 최대한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게임중독 치료방법으로는 게임 시간을 제한하는 방법도 바람직해요.

아이와 일정 시간과 일정량을 정해놓기만 해도 아이의 자제력을 길러줄 수 있어요. '이 게임은 두 번만 더하고 끄자~', '게임은 3분만 하자~'라는 식으로 아이와 약속을 해보세요. 아이가 어릴 때일수록 이러한 습관을 들여놓는 것이 좋아요.


게임중독 치료방법 세 번째는 무조건 '하지마!'라는 말은 하지 않기인데요. 

아이가 게임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스마트폰을 뺏어버린다거나 '하지마!'라며 윽박지르지 마세요. 반발심과 충동성을 키울 수 있어요. 그래서 '하지마!'보다는 '~하자'라는 식으로 다른 방법을 유도하는 것이 좋아요. '그 게임 말고 엄마랑 밀가루 놀이할래?', '엄마랑 놀이터 가서 놀자~'라는 식이에요. 아이가 엄마의 말을 따라 행동했다면 반드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게임중독 증상을 보이는 우리 아이에게 게임중독 치료방법을 실천해보세요. 부모님의 노력으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