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능곡초등학교 6학년 서종혁 군은 지난 7월, 눈높이 서울서북본부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 외국인과 프리토킹이 가능한 수준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종혁 군에게 영어학습의 비결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종혁 군처럼 외국인과 프리토킹이 가능하려면 다양한 상황에 맞는 말과 행동으로 표현이 가능해야 하는데요, 때문에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알고, 문법을 이해하는 정도로는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종혁 군은 어떠한 방법으로 지금의 영어실력을 키워온 걸까요?


종혁 군은 ‘오랜 시간 눈높이영어를 꾸준히 학습했다’고 겸손하게 대답했는데요, 종혁 군이 처음 영어를 접한 건 7살 때였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눈높이영어 학습을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새로운 글자에 호기심이 생겨 영어 공부에 재미를 들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단계가 올라가면서 슬럼프를 겪을 때는 그만두고 싶은 적도 있었지만, 어머니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하는데요, 눈높이영어를 학습하는 7년 동안 아이 옆에서 교재를 밀리지 않고 풀도록 관리하고, 여기에 숙제와 복습까지 충실히 해내는 종혁 군의 노력이 더해졌습니다. 이렇게 꾸준한 노력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공부에 자신감도 붙었다고 합니다.

 

 

 

 

 


종혁 군의 영어 실력 뒤에는 이명주(눈높이화정지점) 선생님의 노고가 숨어있기도 했는데요, 선생님은 종혁 군이 처음 눈높이영어를 시작할 때부터 함께 했습니다.


선생님은 교재의 학습 목표에 중점을 두고 가르치며,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느끼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설명한다고 합니다.


또한, 선생님의 발음 학습은 종혁 군에게 큰 도움이 됐는데요, 영문과 출신 이명주 선생님은 정확한 영어발음을 들려주고, 잘못된 발음은 교정해주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해 종혁 군 역시 유창한 발음을 익히게 됐다고 해요.

 

 

 

 

 

종혁 군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눈높이 창의독서프로그램을 신청해 매달 4권씩 집으로 책을 받아왔는데요,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지식을 쌓은 것은 물론 독서를 통해 이야기 주머니가 커져 표현력까지 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늘어난 표현력은 영어말하기 대회에서도 빛을 발했는데요, 스토리의 대사를 금방 외우고, 인물에게 어울리는 목소리와 제스처를 혼자 구상하면서 동화를 구연하듯 이야기를 읽어나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연습이 더해져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건데요, 종혁 군에게 눈높이 학습은 영어의 기초는 물론, 지식과 표현력까지 키워준 영어말하기 대회 수상의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by 대교 2016. 9. 7.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