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갈 일이 많은 요즘,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줄까? 하는 고민 가지고 계시죠?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체험파크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겨울방학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받고 있는 이곳! 어떤 체험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정글에서 살아남기는 TV프로그램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약 3천만부의 판매기록 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학습만화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큼 직접 정글에서 살아남기를 체험해 본다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겨울방학이 되겠죠? 특히, 정글에서 살아남기 체험파크는 온 가족이 직접 정글 탈출 게임에 참여할 수 있어서 겨울방학 가볼만한 곳으로 제격인 것 같습니다.

 

 

 

 

지난 2016년 12월 17일 오픈한 ‘정글에서 살아남기' 체험파크는 오는 2017년 2월 2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A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입장권은 소인(24개월~13세) 16,000원, 성인(13세 이상)은 12,000원으로 인터넷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구매도 가능합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체험파크 가는 방법도 소개해 드릴게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A홀은 지하철 3호선 대화역 2번출구로 나오셔서 킨텍스길을 따라 도보로 15분, 58번 버스 이용 시 5분 정도면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자가용 이용 시에는 주차장 이용도 가능한데요, 주차 요금은 승용차·승합차의 경우 1시간에 1,000원, 25인승 이상 버스의 경우 1시간에 2,000원이며, 정글에서 살아남기 티켓을 제시할 경우 50% 할인권을 제공해드리니 참고해 주세요.

 

 

 

 

 

‘정글에서 살아남기’ 체험파크는 변해버린 정글을 되살리기 위해 5개 테마로 구성된 존(Zone)에서 각각 미션을 수행하는 탈출게임 형식의 체험파크인데요, 5개 테마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줄거리를 반영해 <마루의 방 - 신비의 검>, <아라&가비의 방 - 아빠의 단서>, <카이의 방 - 잃어버린 기억>, <셀리마의 방 - 활의 명수>, <크로우드의 방 - 변해버린 정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참가자는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이 한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협동심을 기를 수 있으며, 각 존에서 신체 활동과 두뇌 게임, 멀티미디어 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정글을 탐험하게 됩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는 특히 기존 에어바운스와 놀이터에 한정돼 있던 어린이 체험 전시의 수준을 체험 파크라는 색다른 배경으로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는데요, 또한, 실제 정글의 모습을 방불케 하는 공간 연출을 통해 정글의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을 주고, 디지털 아트 등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또한, ‘우리 아이 안심 프로젝트’를 실시해 탈출게임 미션 수행 장소마다 안전 지킴이를 배치해 어린이 참가자의 안전한 체험을 도와주고 있으며, 보호자 동반 입장도 가능하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탈출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체험파크에서는 영유아를 위한 ‘퍼니존’, 활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트레이닝 존’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존은 아라&가비의 방으로 5개의 미션(고대 두루마리, 공포의 징검다리, 실종된 아빠의 안경, 아빠의 마지막 단서, 죽음의 늪)을 해결하면서 단서를 찾아 실종된 라파 박사를 구해내는 방이에요.

 

 

 

 

두 번째 존은 셀리마의 방으로 5개의 미션(정글의 거대나무, 부러진 나뭇가지, 신비의 활, 타잔, 활의 명수)을 완료해 2천년 된 원시부족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인 '신비한 활'을 찾아내는 방이에요.

 

 

 


세 번째 존은 마루의 방으로 5개의 미션(우거진 정글 숲, 천년의 흔들다리, 피라냐의 서식지, 정령의 목소리, 신비의 붉은 구슬)을 완료해 전설의 신비한 검을 부활시키는 방입니다.

 

 

 

 

네 번째 존은 카이의 방으로 5개의 미션(잃어버린 이름, 기억의 갈림길, 기억의 동굴, 기억의 검, 기억의 마지막 조각)을 완료해 죽음의 폭포에서 추락하며 잃어버린 카이의 기억을 찾아내는 방이에요.

 

 

 

 

마지막 존은 크로우드의 방으로 8개의 미션(보이지 않는 통로, 동굴 속의 거미줄, 잠들어 버린 송곳니, 비밀의 문, 슬픈 봉인의 방, 최후의 사투, 고대 신전의 수수께끼, 생명의 고리)을 완료하며 정글을 구하기 위해 정령들이 살고 있는 고대 신전 속 황금열쇠를 찾아내는 방이에요.

 

 

 

 

 

5개의 방을 모두 돌면서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 미션지에 도장을 찍어주는데요,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정글 히어로 배지를 선물로 드립니다.  

 

 

 

 

 

 

 

 

지금까지 겨울방학 가볼만한 곳으로 정글에서 살아남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아이들에게 겨울방학을 맞아 TV 속에서만 보았던 정글의 신비로운 세계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모험심을 기르고, 가족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심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는 건 어떨까요? ^^

 

 

 

 

 

 

 

 

 

 

 

by 대교 2017. 1. 13.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