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7일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는 ‘2017년 아름다운 동행’의 첫 번째 만남이 있었는데요, ‘아름다운 동행’은 창업자 강영중 그룹회장과 창업자가 세운 업의 가치를 훌륭히 이어가고 있는 최우수 선생님이 함께하는 만남의 장입니다. 대교그룹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업문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아름다운 동행’은 성원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축제이자 최고 경영자와 최우수 구성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대교그룹의 기업문화 ‘아름다운 동행’은 서울서북·강북·남동과 강원, 제주 본부 선생님들이 함께한 17일 오전 행사를 시작으로, 대전사옥, HRD센터, 대구사옥, 부산사옥을 돌며 19일까지 5차례가 더 열렸습니다. 각 행사에는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각 본부에서 선정된 눈높이와 차이홍 선생님들이 함께 했습니다.

 

 

 


 

17일 첫 행사가 열린 아이레벨홀은 시작 시간 한참 전부터 분주했는데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와중에 시간을 쪼개 참석한 행사, 그러나 선생님들의 얼굴엔 본부와 지점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이 가득했습니다. 창업자와 함께 교육에 대한 열정을 나누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강원과 제주의 선생님들도 먼 길을 기꺼이 달려왔습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열정으로 눈높이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동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게 된 계기와 오랜 시간 달려올 수 있었던 힘, 이 일을 통해 얻은 인생의 비전 등에 대해 속 깊은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무대에는 두 선생님이 차례로 섰지만 그 내용은 모두의 이야기인 만큼 객석에서는 깊은 공감의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특별한 대교의 기업문화 축제의 날인 만큼 멋진 축하 공연도 있었는데요,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은 바쁜 일상에 지친 선생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은 바로 창업자 강영중 그룹회장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었는데요, 처음부터 선생님들과 함께 객석에 앉아 행사를 즐긴 강영중 그룹회장은 단상에 올라 먼저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40여 년 전 종암동 작은 교실에서 시작한 자신의 교육 철학에 동참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전하는 고마움이었습니다.

 

회장님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도 이어졌는데요, 장기근속 선생님들이 더욱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요청부터 교재에 대한 따끔한 지적까지 다양한 질문과 요청이 이어졌고, 최대한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답변에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해졌습니다.

 

 

"여러분이 아이들에게 쏟은 그 큰 노력과 정말 좋은 품질의 교재가 아직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교육자로서 업의 가치를 누구보다 소중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제 온 세상이 이 사실을 알아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업자이자 선배 선생님이기도 한 강영중 그룹회장의 진심 어린 다짐에 선생님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 위한 노력도 뜨거웠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동료와 함께 추억을 새기기 위해, 이곳을 궁금해할 동료들을 위해 선생님들은 부지런히 셔터를 눌렀습니다.

 

강영중 회장님과의 기념사진 촬영도 빠질 수 없었는데요, 강영중 회장은 참석한 모든 선생님과 일일이 기념사진을 찍고 격려의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창업자와 함께 한 사진은 선생님들에게 오랫동안 큰 자부심이 될 것입니다.

 

 

 

먼저 길을 걸어간 사람의 발자국은 다음 사람의 안내자가 되고, 한 발 앞선 사람이 내민 손은 뒷사람에게 큰 의지가 된다고 하는데요, 40년 전 창업자가 믿어 의심치 않았던 참교육의 길은 뒤를 따르는 이들에게 여전히 좋은 인생의 지도입니다. ‘2017 아름다운 동행’은 그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대교의 특별한 기업문화, ‘아름다운 동행’의 여정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구성원들이 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는 대교만의 특별한 기업문화, 아름다운 동행 이야기.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by 대교 2017. 2. 17.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