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공식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식품들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노화는 저마다 시작되는 시기가 다르지만 보통은 45세를 전후로 진행돼요. 하지만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노화가 빨리 시작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니고 있어도 노화가 더 빨리 찾아올 수 있답니다. 노화는 외적인 것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노화가 진행되면 그만큼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어요. 이때 영양분이 풍부한 식품을 챙겨 먹으면 노화를 늦추고 건강 증진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젊음과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노화예방 음식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당근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인데요. 특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답니다. 때문에 시력을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햇볕이나 활성 산소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부정적인 효과를 감소시켜줘요. 베타카로틴은 폐암과 구강암, 유방암 등 특정 유형의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고 특히 베타카로틴과 당근의 미네랄, 수분은 세포 산화에 대한 보호 장벽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때문에 조기 노화와 만성 질환을 예방해준다는 사실~! 당근은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샐러드나 천연 주스로 만들어 마셔도 좋아요.







즙으로 많이 섭취하는 케일은 비타민 K와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이에요. 철분의 섭취가 부족할 경우 피부색이 나쁘게 변하는데, 이때 케일을 꾸준히 섭취해주면 피부색이 좋아진답니다. 또, 케일은 열량은 낮고 다양한 항산화 물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탄수화물, 단백질, 칼슘, 인, 칼륨, 철, 비타민A, B, C, K, U 등 각종 무기질과 영양소가 풍부한데 강력한 항산화 능력으로 노화와 암 예방은 물론 돌연변이 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요. 케일은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는데 가장 흔히 섭취하는 방법은 생으로 갈아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 방법이에요. 이 외에도 쌈 채소로 즐겨 먹거나 다양한 과일,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만들어 섭취해도 좋답니다. 







여성호르몬을 많이 함유한 과일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석류는 수분이 83.1%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이 밖에 탄수화물, 칼슘, 인, 비타민C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요~! 석류에 포함된 천연 에스트로겐은 여성 호르몬과 매우 흡사하여 콜라겐 합성을 도와줘요. 이로써 피부노화를 막아주고 두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탈모와 백발이 되는 것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일명 '젊음의 과일'이라 불리는 아보카도는 노화와 관련된 질병이나 증상을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식품 중 하나로 여겨져요. 아보카도에는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의 불포화 지방산과 단백질, 무기질과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있어요. 특히 비타민 E가 풍부해 피부가 노화되는 것을 예방해주고, 아보카도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또, 불포화지방과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이 몸에 흡수되면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몸을 더 건강하고 젊게 만들어준다고 해요.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의 각종 베리류 과일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요. 안토시아닌은 노화 작용을 늦추는 효능으로 유명하고, 신체 노화를 유발하는 염증을 낫게 해줘요. 또, 베리류에 함유된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일으켜 세포 활동과 콜라겐의 생성을 증가시켜주고 혈액 순환을 도와줘요. 혈액 순환이 잘 되면, 세포에 산소가 더 많이 공급되어 노화 증상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붉은색 식품이에요. 라이코펜은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청소하는 천연 항산화제로, 항산화력이 있는 카로티노이드 중에서도 가장 강한 성분이에요. 라이코펜의 항산화력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를 능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또,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퇴행성 질환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능이 있으며 치매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라이코펜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는 짙은 주황색에서 붉은빛을 띠는데요, 때문에 붉게 잘 익은 토마토를 먹어야 해요. 또, 라이코펜은 날것보다는 기름에 조리해 섭취할 때 더 잘 섭취되기 때문에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아요. 토마토는 하루에 1개 정도면 적당하며 같은 양이라면 방울토마토를 여러 개 먹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더 좋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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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9. 2.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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