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오늘의 어플

 

엄마가 들려주는 것 같은 동화책 어플,

너도나도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나라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은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책은 부피가 크고 무거워 아이들이 싫어할 수도 있는데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어플 '너도나도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나라' 입니다.

 

대교 오늘의 어플

너도나도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나라  

 

 

너도나도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나라

 

평점: ★★★★☆

크기: 13MB

가격: 무료

다운 마켓: 안드로이드 마켓

 

 

 

  엄마가 화면을 보고 직적 읽어줘요!

 

 

 

 

 

 

엄마가 직접 화면을 보여주고, 꾸미며 이야기를 해주는 어플이에요. 엄마랑 아이가 조금 더 친해질 수 있고, 원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이야기로 꾸며서 할 수 있으니까 아이의 창의력 발달에도 크게 도움이 될 거에요!

중간에 녹화도 되어서 저장해뒀다가 나중에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도 있답니다!

 

 

 

 

 

동화를 다 들었다면 즐거운 색칠놀이와 퍼즐맞추기 놀이로 동화에 대한 흥미를 더 끌수 있고, 인어공주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제 꾀에 넘어간 당나귀 이야기 총 3편의 동화로 이루어져있어요.

너도나도 동화나라 2탄에는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소가 된 게으름뱅이, 토끼에게 속은 호랑이가 있고, 3탄에는 세계명작 신데렐라와 빨간모자, 시골쥐와 도시쥐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책 보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플로 책을 읽어주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은 어떨까요?

 

 

 

by 대교 2012. 10. 11.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