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자기주도장학상

 

과학탐구 영역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는 방법!    - 한양대학교 전근우 학생

 

 

 

 

 

대교 자기주도장학상

 01 |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

 

수능에서 암기 과목에 해당하는 탐구 영역 !

그 중에서도 이과인 친구들은 과학탐구 영역을 치르게 되는데요.

과학탐구 영역은 자신이 투자한 만큼 점수가 나오는 정직한 과목입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거나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고 마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만큼 점수가 나오는 과목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는게 중요하며, 취약점을 점검할 경우에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목차를 활용하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대교 자기주도장학상

 02 | 한양대학교 전근우 학생 

  

  과학탐구 영역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는 방법!

 

수능에서 암기 과목에 해당하는 탐구 영역 !

과학탐구 영역은 크게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물리와 화학에 포커스를 맞추겠습니다.

먼저 물리 영역의 경우 이론을 습득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통해 문제를 푸는 스킬을 기르는 것 입니다.

물리와  수학은 큰 틀에서 매우 비슷한 과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론을 100% 내 것으로 만들었더라도 이러한 이론을 문제에 대입시키지 못한다면 전혀 영양가가 없는 공부가 되며 시간 낭비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을 공부한 다음 반드시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가면서 제가 갖고 있는 이론적 지식을 문제에서 어떤 방법으로 적용시켜서 풀어나가는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어느 정도 문제를 푸는 능력이 생겼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난이도 높은 문제를 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가진 실력보다 조금 더 높은 난이도의 문제를 풀면서 본인의 실력을 향상키시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 풀면 좋은 문제로는 다른 문제들보다는 기출 문제를 권하고 싶습니다. 기출 문제만큼 좋은 문제는 시중에 없습니다. 고난이도라고 나오는 문제들은 지저분하다고 느낄 정도로 과하게 꼬아놓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 보다는 기출 문제에 집중하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다음으로 화학 영역입니다. 화학 영역은 제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것입니다. 수능에 나오는 20문제 중 18문제 가량은 이전에 나왔던 기출 문제들과 매우 흡사한 형태로 나오기 때문에 기출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었다면 화학 영역에서 고득점을 따는 것은 아주 쉽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이러한 견해에 동의합니다.

화학은 이론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 문제에 대입하는 것이 쉬운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물이나 지구 과학처럼 이론이 곧 시험문제가 되는 형태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이론을 충분히 익힌다면 고득점을 향한 준비는 다 된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리는 이론을 다 알아도 문제에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화학은 이론을 충분히 안다면 곧바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풀 수 있느냐 입니다. 수능이란 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으로, 문제의 이해뿐 아니라 시간 역시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 시간을 단축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만큼 결과가 되는 지금 !

자신만의 노하우로 고득점을 받은 자기주도장학상 학생들의 고득점 노하우는 언제 들어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듣기만 한다면 말짱 도루묵! 직접 실천하고 따라해보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전근우 학생이 알려준 과학탐구 물리, 화학 영역 고득점 방법은 토대로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계획해 보세요 !

 

 

 

 

by 대교 2013. 2. 12.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