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친구들 앞에서 발표해야 하는 일이 많아져요. 또한, 성인이 되면 뛰어난 발표력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주장을 더욱 명확하게 관찰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어요. 그래서 평소에 발표력 잘하는법을 알아두는 것이 유익한데요. 발표울렁증을 극복하고, 타인 앞에서 똑똑하게 발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발표 잘하는법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




일명 '발표울렁증' 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발표를 할 때 긴장을 하게 되는데요. 긴장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말이 빨라지기가 쉬워요. 발표는 기본적으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듣는 사람이 어떠한 내용인지 정확이 이해할 수 있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준비한 내용을 모두 발표했다고 해도, 듣는 사람은 발표자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할 수가 있어요.



발표자의 첫인사가 그 발표의 이미지를 대변해요. 처음부터 작은 소리로 힘 없이 인사하면 발표 내용에도 무게가 실리기가 힘들어요. 처음 인사는 자신감 있고, 절도 있게 해주세요. 크고 힘 있는 목소리는 듣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발표는 짧은 시간 안에 준비한 내용을 모두 말해야 하는데요. 청중의 입장에서는 내용이 길어질수록 가장 중요한 '결론'이 잘 부각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결론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고 발표를 진행하는 것도 현명한 발표 잘하는법이에요. 결론을 미리 알고 들으면, 발표자가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 조금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들을 수 있어요.



발표울렁증을 극복하는 발표 잘하는법의 네 번째! 

발표 내용과 관련한 일화나 도표, 실례 등을 준비해보세요. 청중과 관련된 자료라면 더욱 좋고, 그 자료는 구체적이어야 해요. 이는 발표 내용의 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구구절절 나열하다 보면 청중은 지루해할 수 있어요. 발표는 심플하고, 간편하게 하는 것이 좋아요. 청중이 잘 알지 못하는 용어나 어려운 한자, 외래어 등을 사용하지 말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쉽고 간결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문장은 짧게 완성하는 것이 좋고, 청중에게 질문하며 이야기하는 것도 흥미로운 발표가 될 수 있어요.




발표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발표 잘하는법을 살펴보았어요. 타인 앞에서 무엇인가를 말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편안함을 가지고, 긍정적인 어법을 사용하면 듣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집중하여 들을 수 있어요. 어린 친구들은 가족들 앞에서 발표하는 연습을 자주 하며, 떨지 않고 똑똑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




by 대교 2015. 10. 2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