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과목은 공부를 해도, 하지 않아도 뚜렷하게 점수가 차이 나지 않아요. 그래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학습 방향을 설계하는 게 쉽지 않은데요. 오늘은 또래에 비해 우수한 국어 실력을 갖춘 윤승환 군의 생생한 독해력 키우기 학습 노하우를 준비했어요! 초등국어학습지 눈높이 국어로 실력을 쑥쑥 키운 비결을 들어볼게요! :)

 



윤승환(경기해오름초등학교 5학년) 군은 지난 8월, 제9회 ‘책과 함께, KBS한국어능력시험’을 치렀는데요. 이 시험은 KBS한국어능력시험의 초급용으로, 만 5세부터 고등학생까지의 문법과 독해 능력 등을 평가하는 시험이에요. 이 시험을 처음 치른 승환군은 또래 친구들이 평균 80점대를 받은 것에 비해 96점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을 보여줬어요. 승환군이 이 시험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음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평소 국어 실력이 좋았기 때문이에요.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초등국어학습지 눈높이 국어를 공부했어요. 쉽고 재미있게 설명된 교재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문제집을 풀지 않아도 교과 내용을 보충할 수 있었어요."


승환군은 초등국어학습지 눈높이 국어는 교과 개념뿐 아니라 독해력 키우기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교과서 이외에 등장하는 다양한 지문을 명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지문 내용을 바탕으로 어떤 것을 추론할 수 있는지, 지문 내용이 사실인지 등을 물어보는 식이에요.

승환 군의 엄마 소정옥씨 또한, 중요한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을 꼭 거치는 눈높이 국어가 독해력 키우기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승환 군의 독해력 키우기 향상에는 꾸준한 '독서'도 큰 도움을 주었어요. 독서는 풍부한 글감을 접하고, 여러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학습 수단이기 때문인데요. 승환 군 역시 독서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며, 동시에 눈높이 국어로 꼼꼼하게 읽고 뜻을 이해하는 연습을 했어요. 이 두 가지 방법이 어우러져 승환 군의 국어 실력을 확고히 만들어주었어요.



초등학생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는 것이 어려운데요. 승환 군은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해요.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친구들에 비해 공부량이 적어요. 그래서 눈높이 국어로 공부할 때에는 '이것만이라도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공부했어요."


이런 생각을 갖게 된 데에는 엄마의 노력도 한몫했어요. 바로, 눈높이 국어 수업시간을 반드시 지킨 것인데요. 수업시간을 자주 바꾸거나 빼면 아이가 공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선생님과 공부하는 시간에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다고 해요.


승환 군은 인터뷰 내내 자신의 국어 공부 실력과 독해력 키우기 학습 노하우를 술술 이야기했는데요. 이 같은 태도는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을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승환 군의 독해력 키우기 노하우는 미즈코치 12월호에서 더욱 자세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by 대교 2015. 12. 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