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키작은 아이로 성장하길 원하는 부모님은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키 크는 비결이 꼭 유전적 요인에만 있지 않다고 해요. 평소에 키 크는 습관만 지켜주어도 충분히 키가 쑥쑥 자라날 수 있어요! 오늘은 키작은 아이도 쑥쑥 자라나는 키 크는 비결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할 만큼 여러 질병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에요. 그래서 키 성장과도 무관하지가 않아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1/3까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해요. 아이가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긴장하고 근육이 굳으면 뼈 성장에 방해가 되니 가급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스킨십을 많이 해주시고, 아이와 의사소통을 많이 해주세요.



키작은 아이에게 비타민D를 많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키 크는 비결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뼈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이에요. 비타민D는 칼슘 흡수에 이로운 역할을 하고, 뼈 속 칼슘 분해를 방지해주어요. 그래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고, 이는 키 성장에도 방해가 될 수 있어요. 비타민D가 많이 들어 있는 등 푸른 생선이나 우유, 달걀노른자 등을 자주 섭취하도록 해주시고, 규칙적인 야외 활동으로 햇빛을 자주 쐬어주는 것도 좋아요.




키작은 아이의 키 크는 비결 세 번째는 스트레칭이에요. 스트레칭은 아이의 성장점을 자극하고, 근력 강화와 연골을 늘려주는 데에 효과가 있어요. 천장을 바라보고 바로 누워 깍지를 낀 채로 팔과 다리를 쭉 뻗도록 도와주세요. 누운 채로 다리를 굽혀 세워준 후 허리와 엉덩이에 힘을 주며 살짝 들어 올려주는 스트레칭도 좋아요. 아이 발바닥을 엄지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해주면 성장점을 자극하는데요. 신체를 이용하는 놀이를 많이 해주는 것도 키작은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이 돼요.




아이는 잠을 얼마나 자느냐에 따라 성장호르몬에 분비가 달라지므로 잘 자는 것도 키 크는 비결이에요. 따라서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저녁 10시부터는 숙면에 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작은 관심이 키작은 아이의 키를 쑥쑥 자라나도록 도와줄 거예요 :)




by 대교 2016. 2. 1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