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전통육아법인 포대기 육아법은 해외에서도 한동안 인기가 많았었는데요. 이렇게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하는 애착육아는 정서적 안정감을 기반으로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데에 효과적이에요. 그렇다면 우리의 전통육아법 애착육아는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을 함께 알아볼게요! :)




전통육아법 애착육아의 기본은 최대한 아이 곁에 함께 있는 것이에요. 간혹, 애착육아가 엄마에게 의존하는 아이를 만들지는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엄마와의 충분한 교감으로 얻은 정서적 안정감은 곧 자존감 높은 아이로 만들고, 건강한 자존감이 형성된 아이는 독립심을 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돌 이전까지는 포옹 등의 충분한 스킨십을 나누는 것이 좋아요.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아이를 자주 안아주시고, 아이와의 시간도 최대한 많이 가져주세요.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전통육아법 애착육아에서는 아이가 원할 때까지 모유수유를 하라고 이야기해요. 아기와 엄마의 애착을 높여주는 데에 매우 효과적인 것이 바로 모유수유이기 때문인데요. 모유의 영양분은 출산 후 1년이 지나면 대부분 사라지기 때문에 가급적 1년 정도 하는 것이 좋고, 늦어도 두 돌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직장을 다니는 육아맘에게 애착육아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래서 아이와의 시간이 부족한 직장맘들이라면 밤에라도 아기 곁에서 함께 잠을 자는 것이 좋아요. 잠을 자면서 하는 아이와의 신체 접촉은 낮에 하지 못 했던 애착심을 보충해주기에 충분해요. 또한, 아기가 잠에서 자다가 깼을 때 엄마가 옆에 없으면 울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에는 바로 안아주기보다 등을 쓰다듬는 스킨십으로 아이를 안정시키는 것이 좋으며, 잠자리 습관을 들이기에도 좋습니다^^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전통육아법 애착육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사랑을 듬뿍 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쑥쑥 자랄 거예요 :)





by 대교 2016. 3. 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