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러닝센터는 독서실처럼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인 동시에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곳인데요. 강희령(서울공항중학교 1학년) 양은 어려서부터 신방화러닝센터를 다니며 꾸준히 연산 실력을 쌓았어요. 그 결과 현재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강희령 양의 중학교 수학 공부법은 무엇일까요? :)





강희령 양은 5살 때부터 중학교 1학년인 지금까지 눈높이로 꾸준히 학습하고 있어요. 눈높이 국어·사회·수학·과학,사고력수학, 스쿨수학, 공부와락까지 7과목을 학습하는 중인데요. 집중력이 높고 학습 속도가 빨라 일주일에 2~3회 러닝센터를 방문해 하루 세과목을 1시간 30분 동안 수업, 문제풀이, 오답풀이까지 모두 끝내요. 이렇듯 희령 양의 중학교 수학 공부법은 눈높이 위주로 학습하는 것인데요. 중학생이 되고 주변에서는 학원을 보내야 한다고 했지만, 엄마와 희령 양 모두 자기주도적 공부 습관을 키워준 눈높이를 향한 믿음이 커 계속 눈높이로 공부를 하겠다고 해요.

"눈높이러닝센터를 다니면서 꾸준히 공부 습관을 길렀어요. 덕분에 수업하는 게 어렵지 않았고, 성적도 계속 좋았어요."







희령 양이 초등학교 2학년 때 유독 사칙연산 복습을 많이 해, 눈높이를 그만둘까 고민을 했었다고 해요.

"아이도 지치고, 지켜보는 저 역시 진도가 나가지 않으니 답답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복습하는 이유를 조심스레 물으니 '수학은 반복이 중요하다'고 설명하시고는 응원해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한 번 고비를 넘기고 나니 지금은 그때 포기하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변에 미취학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눈높이로 연산연습을 꼭 시키라고 추천해요"

희령 양 역시 눈높이 수학의 노움을 많이 받아 초등학교 내내 수학성적은 줄곧 100점이었다고 해요^^





희령 양이 지금까지 꾸준히 눈높이 학습을 해온 데는 10년간 한결같이 함께한 오정애 선생님의 영향도 커요. 선생님은 바쁜 희령 양을 위해 주말 보충 학습도 마다하지 않으세요. 중학교 수학 공부법으로 수학 과목의 특성상 연산 단원을 함께 수업해야 할 때는 센터로 불러 보충학습을 진행할 정도예요. 또 시험대비 기간이면 주말 보충학습으로 오답 풀이를 돕고, 그 주에는 교과 연계된 눈높이과학과 스쿨수학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해 시험에 집중할 수 있게 배려해주신다고 해요.^^


(왼쪽부터 신방화러닝센터 지점의 한명희 선생님, 유정자 센터장, 원옥순·유지아·최복희 ·오정애 선생님)



수학과 과학을 가장 좋아해 이공계열로 진학하고 싶다는 희령 양! 지금까지 탄탄히 쌓은 실력이라면 충분히 원하는 진로에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 대교가 함께 응원할게요! :) 





by 대교 2016. 5. 16.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