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하나 나왔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가 2013 입시부터는 논술전형과 전공적성고사 전형을 폐지하고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전에 서울대도 또한 2013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정원을 79.4%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었죠. 앞으로도 대입에서는 입학사정관 전형이 더욱 확대될 예정입니다.

입학사정관제란?


대학이 입학업무만 담당하는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채용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이에 입학사정관은 학생부 등 계량적인 성적뿐 아니라 개인 환경, 특기, 대인관계, 논리력, 창의력 등 잠재력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합격 여부를 가립니다.

- [출처]네이버 지식검색


입학사정관제 시행으로 학생들이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이 늘어났는데요, 단순한 내신 성적을 유지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다양한 체험학습등 교내활동도 활발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활동을 한 이력을 예쁘게 포장할 포트폴리오 작성을 제대로 해야겠지요. 포트폴리오는 자기소개서를 말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입학사정관제 자기소개서를 효과적으로 잘 쓸 수 있을까요?


입학사정관제 자기소개서 쓰는 법



1.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기

자기소개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자신에 대해 잘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구체적이게 서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단점을 보안하는 과정을 잘 풀어낸다면, 자기소개서에 장점과 함께 단점을 기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양한 활동을 한 경험을 적는 것도 좋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극복을 했고 대처를 했으며, 그로인해 어떻게 발전을했는지를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학사정관제 자기소개서를 쓸 때에 중요한 것은 구체성과 체계적으로 서술을 하는가 그리고 진실함입니다. 단순히 자신이 한 일을 자랑늘어놓 듯 나열해서 적어내는 것이 아니고 발전 과정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입학사정관제는 학생기록부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 아니고, 학생의 교내,외 활동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학생기록부에 드러나지 않은 학생의 자질을 파악할 수 있지요. 포인트는 진솔함을 보이게 작성하세요!


2. 자서전을 쓰는 느낌으로

본인이 학교에서는 어떤 활동을 했고, 그로인해 어떤 성취를 했고, 그 당시의 느낌은 어땟었는지 까지 자기소개서에 쓰기 때문에 마치 자서전을 읽는 느낌이 듭니다. 중고등학교 때 활동들로 자신의 잠재력 등을 개발하기 위해 자기주도적으로 노력한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입학사정관제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나야 합니다. 자서전을 만들 듯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세요.

* 스토리텔링
자서전을 쓰는 느낌~ 바로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해서 작성하면 훨씬더 좋은 자기소개서가 될 수 있는데요. 자신의 이야기를 '이야기 하듯이' 써주면, 읽는 사람 또한 수월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 유리해 지겠죠?


자기소개서 쓸때에 피해야 할 것!



1. 동문서답! 지나친 과장! 연민호소! 지나친 겸손! 대필! 표절!... NO!

당연한 이야기지만, 위의 말한 동문서답, 지나친 과장, 연민호소, 지나친 겸손, 대필, 표절, 모든것을 피해야합니다. 이런 부분이 들어난다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죠. 그리고 지나친 겸손보다는 자신감이 더 빛이 납니다^^

2. 감점 요인 피하기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감전요인이 된다면, 정말 속상할 겁니다. 어법이나 맞춤법은 본인이 한번 체크해본 후 국어 선생님게 보여드려도 고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틀린 어법과 맞춤법도 감점 요소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by 대교 2012. 3. 14. 15:12
  • 주리니 2012.03.16 16:55 ADDR EDIT/DEL REPLY

    이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사전연습도 꽤 필요하다고..

    • 대교 2012.03.19 10:44 신고 EDIT/DEL

      맞아요~ 학교생활전체를 보니까, 학교생활도 착실히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