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워킹맘 스토리,

일을 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엄마가 취업에 다시 관심을 보이는 때는 양육 과정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40대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일에 시간을 조금 더 꼳고 싶지만 아이에게 소홀해지진 않을까 선뜻 결정하기 어려운데요.

이런 저런 고민들로 워킹맘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어머님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대교 교육을 말한다

  워킹맘 스토리 

 

 

 워킹맘? DO!

 

 

  엄마가 없으면 아이 혼자 알아서 한단 말이 맞습니다.

 

초등 저학년 때는 "엄마 일하러 나갈 거야"가 큰 협박 이었는데 3학년이 되니 숙제, 공부는 알아서 하고 엄마를 찾는 일이 줄었습니다. 덕분에 보육 교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했는데, 실습 나가고 면접 다녀오는 엄마를 보면서 아이가 "내가 알아서 할게요"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엄마의 그림자를 벗어나니 한결 독립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뿌듯합니다.

- 초4 딸을 둔 임윤선님

 

 

 

  일하는 엄마를 보며 아이도 성취욕을 키웁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재택 번역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엄마가 컴퓨터 앞에 앉으면 아이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풀어져 놀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엄마 책상 옆에 아이들 책상을 들여놓고 엄마가 일할 때 아이들도 함께 공부하는 시간으로 맞췄습니다. 그리고 누가 집중해서 목표에 빨리 도달하는지 경쟁도 하는데 아이들은 공부시켜놓고 정작 TV보는 엄마보다 좋다고 합니다.

- 중2, 초6 남매를 둔 최연경님

 

 

 

  엄마가 만족하니 아이도 예뻐 보입니다.

 

2년 전 소규모 학원을 시작했는데 사회 생활을 하면서 시야가 넓어지니까 아이들에게 성적만을 강요하는 일은 없게 되었습니다. 또, 아이를 통한 대리만족이 아닌 엄마 스스로 성취하면서 얻는 만족감으로 아이와 벌이는 실랑이가 줄어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 탓하는 친구들 이야기를 하며 "우리 엄마는 안 그래서 다행이야"라고 말해주니 참 예뻐 보입니다.

- 초5, 초2 남매를 둔 황선영님

 

 

 

대교 교육을 말한다

 워킹맘 스토리 

 

워킹맘? DONT

 

 

  방과후 관리가 안되니 아이 생활이 흔들립니다.

 

초등 4학년, 2학년 되던 해에 재취업을 했습니다. 일은 만족스러웠지만, 의존도가 컸던 첫째 아이 성적에 금세 빈틈이 생겨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시험 성적 평균 7점이나 떨어졌고, 학원도 대충 다니는 걸 보면서 아직은 엄마의 관심이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초6, 초4 남매를 둔 공은주님

 

 

 

  일 욕심을 버리니 온 가족이 평온해졌어요.

 

둘째 초등학교 입학 전에 전업맘으로 돌아섰습니다. 일하던 시절에는 조금이라도 엄마의 시간을 확보하려고 아이들을 학원으로 내몰았더니 휴일에는 숙제에 묻혀 놀지도 못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미안해져 훈계할 일도 건성으로 넘기곤 해서 인성교육도 제대로 안됐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 먹구름이 생기면 엄마는 일 욕심을 접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초5, 초1 남매를 둔 한윤화님

 

 

 

  가족 행복의 손익 계산을 해봤습니다.

 

기간제로 잠시 일해본 후 재취업과 부업에 욕심을 끊었습니다. 집은 엉망에, 남의 손을 빌리거나 사서 해결하다 보니 오히려 씀씀이가 커졌습니다. 우리나라 맞벌이 소득은 외벌이보다 15% 남짓 높을 뿐이라고 합니다. 고작 외식비나 벌자고 온 가족을 괴롭히는 건 손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초4 자녀를 둔 이현선님

  

 

 

대교 교육을 말한다

 워킹맘 스토리 조언 

 

 

 

 

  자녀에게 본보기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 양육과 집안 살림을 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통해 성취감을 느껴야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을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권한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엄마 또한 자기 삶의 주신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 가지 핑계들로 미루어 오던 엄마 자신이 하고 싶던 일을, 아이들 앞에서 해내 보인다면 자녀들에게 본보기가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자녀의 능력을 믿고 기다려주는 미래형 엄마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바쁜 엄마라고 미안해 할 필요 없습니다.

 

아이들은 단번에 사랑을 느끼거나 단번에 미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사소한 서운함과 무관심이 쌓이고 쌓여 커다란 미움을 만들어 냅니다. 아이로 하여큼 '엄마는 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미안해서 이러는 거야'라는 생각으로 신뢰감을 잃게 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은 함께 있고 싶을 때 있어주고, 강한 애정을 필요로 할 때 표현해주고, 잘못했을 때는 훈계하며 바로 잡아주는 것을 바랍니다.

지도를 할 때는 '엄마가 나를 믿고 지지하기 때문에 내가 스스로 해결할 기회를 주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킹맘이든 전업맘이든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쏟아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평소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것에 관심 있어하며, 어떤 일에 흥미를 가지는지 등 아이에 대해 많이 알고 다가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믿어주세요. 우리 아이는 스스로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아이에게 그 믿음을 표현해주세요.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5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미즈코치 월간지에 소개된 기사중 일부는 대교닷컴 홈페이지에서 웹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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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2. 5. 29.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