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국가영어능력평가 준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는 대입 수시 전형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라, 어머님들의 걱정이 늘었답니다. 새로 생긴 시험에 어떻게 대비해야할 지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대교 교육을 말한다

 01 | 국가영어능력평가 오해와 진실 

 

 

  말하기·쓰기 영역에 대한 별도 준비가 필요하다?

 

국가영어능력평가는 기존 영어교육이 문법과 독해 위주이던 것에서 벗어나 의사소통 가능한 실용영어 능력을 갖추기 위한 취지로 도입한 것입니다. 수능과 비교했을때 말하기·쓰기 영역이 추가된 것이라 할 수 있답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는 주어진 정보에 자신의 의견을 추가하는 정도의 수준을 요합니다. 학교 수업에 충실했다면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답니다~!!

 

 

 

  수능을 대체한다?

 

국가영어능력평가는 대체적으로 수능보다 쉬운 난이도로 출제됩니다. 수능보다 단어가 1,000개 이상 적고, 예상 정답률은 5~10% 높습니다. 자신의 진로에 맞는 등급을 골라 시험을 볼 수 있는데요. 이르면 현재 중3 학생이 고3이 되는 2016학년도 입시부터 수능 영어 대신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 2급의 내용은 수능 출제 유형 B형, 3급은 수능 출제 유형 A형과 연계되어 시험을 치를 수 있게됩니다.

 

 

 

  시험마다 난이도가 달라 손해를 볼 수 있다?

 

올해부터 국가영어능력평가는 매년 2회 이상 시험을 치르고, 수능 대체 시에는 연간 24회 이상 실시됩니다. 매 시험마다 문제가 다르게 출제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회에 시험을 볼 경우, 난이도가 낮은 회에 시험을 본 응시자에 비해 불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회 문항은 달라도 전체 시험을 구성하는 문항의 내용과 형식은 가급적 유사하게 유지될 계획입니다. 또한 체점자를 총 8명 배정하여, 문항별로 각각 다른 체점자가 체점할 수 있도록 마련해놓았습니다.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5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미즈코치 월간지에 소개된 기사중 일부는 대교닷컴 홈페이지에서 웹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대교 미즈코치 웹진

http://www.mscoach.com/MCHZone/MCHWebzineLis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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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회원 2012. 5. 31.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