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엄마 상담소,

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③

 

 

아이가 "엄마 공부는 왜 해야하는거야?"라고 물어온다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시험이잖아!" 버럭 화를 내실건가요? "이만큼만 하고 놀자~" 달래실 건가요?

공부가 재미없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해 이미 질릴대로 질려버린 아이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방법일텐데요.

오늘 알려드리는 이 말로 공부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대교 교육을 말한다

 엄마 상담소 

 

  인내심과 끈기를 배우는 과정

 

투덜대는 아이에게 "공부 잘하는 사람은 하기 싫은 일을 참고 극복했다는 점에서 인정받는 거야."라고 말해보세요.

아이들은 꿈과 교과 공부는 상관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좋은 점수 보다는 끈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게 영향력이 있을 것이며, 이 것은 나중에 습관으로 굳혀져 진로를 찾을 때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사회에 통용되는 가치 알려주기

 

사람들을 사회에 사는 이상 끊임없이 평가하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 중요한데 좋은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그 중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가수가 될 것이니 공부를 하지 않겠다."는 아이에게는 학구파 연예인 이야기를 꺼내며 공부가 어느 분야든 마이너스로 작용되지 않고, 오히려 교수와 같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공부

 

엄마의 경험을 넣어 '엄마는 자격증 2급이 있는데, 아무리 일을 하고 싶어도 1급을 가진 사람들에게 기회를 더 많이 주더라. 자기가 선택하고 싶은 일을 해야 즐겁게 살 수 있는데, 갖춘 것이 없다면 선택의 폭은 그만큼 좁아져서 즐거움이 줄어들 수도 있어." 엄마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은 아이에게도 와 닿습니다. 무작정 아이를 다그치기보다는 엄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득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때로는 환상도 필요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는 아이한테는 아무리 현실을 직시시켜도 의지가 강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그마한 환상을 심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막연하게 꿈을 가지라는 것보다는 대회와 체험을 많이 하고 적성에 맞고 재능이 보인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방법입니다. 매번 결과는 바뀌겠지만, 미래에 대한 환상을 살짝 심어주고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기 위해 거쳐야 할 중요한 과정이 공부라는 것을 납득시키기에는 충분합니다.

 

 

 

  장래에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기

 

단순히 공부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경험하는 모든 일, 결혼하고 부모가 되면서 겪는 모든 것이 포함됩니다. 단지, 학교 공부는 직업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미래에 대한 꿈과 목표가 있으면 공부할 의욕이 넘쳐나고 꿈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자신만의 이유를 가지게 됩니다.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 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6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미즈코치 월간지에 소개된 기사 중 일부는 대교닷컴 홈페이지에서 웹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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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2. 7. 1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