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KYO 교육을 말한다

 

엄마 상담소,

우리 아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엄마도 고민에 빠진다!!

친구가 하는건 따라하고, 남이 아는건 나도 알아서 또래 속에 안착하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

너는 안돼!를 외쳐야할지, 그저 묵묵히 눈감아 줘야할지 고민입니다.

엄마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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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 

 

  호기심과 관심이 진로와 연결

 

가요 프로그램을 모두 챙겨보는 딸 때문에 TV를 없앨까 생각했지만, 쇼 프로그램을 보면서 방송 매체에 관심을 키울 수 있고 패션, 무대디자인, 방송인 등의 꿈을 찾을 수도 있는 일이니 굳이 차단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어릴 적 관심이 직업과 이어진 경우가 많으니까 함께 방송을 보며 다양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 중3, 초6 자녀를 둔 어머님

 

 

  

  제지보다는 절제력을 가르쳐야

 

지나치게 제지당하다 보면 엄마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마련이죠. 아이에게 오히려 할 수 있도록 해주니 스스로 절제력을 키우더라구요. 무조건 막을 게 아니라 스스로 절제하는 능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초4 자녀를 둔 어머님

 

 

  

  긍정적인 반응에 반발심이 줄어

 

딸 아이가 아이돌 그룹 사진을 사 모을때마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면박을 줬는데 나중에는 반발심이 커져 매사에 삐딱하게 굴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시험 잘 보면 아이돌 가수의 CD를 사주기로 약속했더니 한결 좋아졌습니다. CD도 CD겠지만 엄마가 자신의 마음을 존중해줬다는 기쁨이 더 큰 것 같아요.

-중3, 초6 자녀를 둔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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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 

 

  눈감아 줬다 후회

 

남학생에게 온라인 게임은 또 하나의 문화이자 세상이기때문에 친구들과 게임 약속을 하는 걸 보면서도 그저 유대겠거니 했죠. 그런데 문화상품권이 생기는 족족 게임머니를 사더라구요. 자기조절력이 약한 시기이니까 딴 데 신경쓰느라 학습 관심도 떨어졌어요. 따돌림을 우려해 게임이라도 같이하게 놔뒀던 게 후회되네요.

- 초6 자녀를 둔 어머님

 

 

 

  유행은 왕따를 만들어

 

여학생 사이에서 소리 없는 따돌림은 정말 무섭죠? 하나가 유행하면 반 전체가 따라 하고, 소외될까 두려워 싫어도 함께 하기도 합니다. 함께 뛰어놀 시간이 없으니 관심사는 끼리끼리 하는 활동으로 좁혀진 거 같아요. 이제는 똑같이 따라하지 않더라도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걸 경험해야 할 것 같네요.

- 초6, 초3 자녀를 둔 어머님

 

 

  

  건강에 해롭다면 제지하는게 좋아

 

초등학생이 립스틱에 눈 화장을 하네요. 어른보다 약한 피부라 좋을리 없을텐데 말이죠. 요즘 컴퓨터 사인펜으로 아이라인 그리는 것이 유행이라고 하던데, 아이들은 부작용을 생각 못하니 어른이 제지해야 맞는 거 같아요. 불량식품에서 부터 화장품, 스마트 폰까지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 중에는 건강에 유해한 게 많으니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해요!

- 초6, 초4 자녀를 둔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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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해봅시다 ! 

 

  이해하려는 노력과 수위 조절이 필요

 

최근 여학생들에게 화장은 날라리 문화가 아닌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학생들의 연예인 스타일 따라잡기 역시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인터넷과 소비문화 속에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예전보다 다양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내고, 또래문화를 만들고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원칙적으로 금지하기 보다는 아이들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함께 아직 절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수위를 조절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타당한 근거를 들며 제지

 

대중매체의 영향을 쉽게 받은 요즘 아이들은 시각적인 문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외모를 중시하고 예뻐 보이고자 하는 심리가 큽니다. 무조건 막으면 반발심을 일으키고 아이는 다른 방향으로 욕구를 분출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과한 부분이 있다면 제지하되 건강상 좋지 않은 이유 등과 같이 타당한 근거를 대며 제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막기 보다는 함께 이야기를 하며 풀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내일을 여는 엄마 MS.Coach 미즈코치)

 

 

 

* 위 글은 대교 '미즈코치' 8월호에 소개 된 글입니다.

'미즈코치'는 대교에서 만든 자녀교육 월간지로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알토란 같은 정보만을 모은 월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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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교 2012. 9. 20. 09:45